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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 리스크관리부문, 수확철 릴레이 일손돕기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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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국 기자

승인 : 2020. 10. 28.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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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스크부문 일손돕기_1
NH농협은행 리스크관리부문 송수일 부행장(왼쪽 여덟 번째)과 직원들이 지난 27일 농촌일손돕기를 실시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제공=NH농협은행
NH농협은행은 리스크관리부문 임직원 봉사단이 지난 27일 경기도 동두천시 화훼 농가를 찾아 농촌일손돕기를 실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날 임직원봉사단은 코로나19로 일손이 부족한 농가에 힘을 보태기 위해 화분갈이, 화분나르기, 환경정화작업 등을 실시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일손돕기에 참여한 리스크관리부문 송수일 부행장은 “수확철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농업·농촌 발전을 위해 일손돕기를 계속 이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농협은행은 수확철을 맞아 일손이 부족한 농가를 돕기 위해 전사적으로 릴레이 일손돕기를 실시하고 있다.
조은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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