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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협약에 따라 LH는 국가보훈처와 함께 비주택에 거주하는 국가유공자 발굴 및 상담, 주택물색, 이사비 지원, 공공임대주택 입주까지 원스톱 서비스 체계를 마련할 계획이다. 또 제76주년 광복절을 앞두고 독립유공자와 후손을 대상으로 한 특화주택 시범사업 추진과 국가유공자에 대한 맞춤형 지원을 위해 다양한 주거서비스도 제공키로 했다.
김현준 LH 사장은 “이번 협약이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유공자와 그 후손 분들이 더욱 존중받는 사회를 만드는 밑거름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LH는 앞으로도 국가유공자들의 주거지원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고, 보훈문화 확산에도 기여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LH는 국민·영구임대의 10%를 국가유공자에게 우선 공급하고 저렴한 임대료로 안정적인 주거지원을 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