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6월 발족한 탄소중립 철도전략위원회 중심의 ESG 추진체계와 전략 방향 제시 등 공공기관으로서 ESG 경영 생태계 확산에 동참하고자 하는 노력과 성과를 강조했다.
공단은 UN 산하기구 글로벌콤팩트의 기준과 글로벌 표준인 GRI(Global Reporting Initiative) 가이드라인에 따라 지속가능 경영성과를 담은 보고서를 2007년부터 매년 발간하고 있다.
김한영 이사장은 “앞으로도 ESG 경영을 적극적으로 실천함과 동시에 철도 중심의 교통체계 확대를 통해 정부의 2050 탄소중립 정책을 선도하는 공공기관으로서 책임과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