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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대구 남구 ‘힐스테이트 앞산 센트럴’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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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의중 기자

승인 : 2021. 10. 12. 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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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용면적 52~84㎡, 총 345가구 규모로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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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힐스테이트 앞산 센트럴’ 투시도./제공=현대건설
현대건설은 이달 중 대구 일원에 짓는 ‘힐스테이트 앞산 센트럴’을 분양한다고 10일 밝혔다.

이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8층, 4개동, 전용면적 52~84㎡, 총 345가구 규모다. 이 중 274가구는 일반 분양한다. 전용 면적별 일반분양 세대수는 △52㎡ 26가구 △59㎡A 74가구 △59㎡B 23가구 △69㎡ 57가구 △84㎡ 94가구로,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으로 구성됐다.

바로 옆에 위치한 ‘앞산 힐스테이트’ 425가구와 함께 ‘힐스테이트’ 브랜드타운으로 거듭날 것으로 예상된다. 자차 이용 시 앞산공원과 수성못 이용이 쉽고, 신천수변공원도 도보권에 위치해 있다.

단지에서 초·중·고교를 모두 걸어서 통학할 수 있다. 봉덕초, 경일여중, 경일여고, 협성경복중, 협성고 등이 인근에 있다. 인근에 종합자료실, 대강당, 전시실 등 다양한 문화공간을 제공하는 대구도서관도 대구평화공원과 함께 조성될 예정이다. 영남대학교병원, 봉덕신시장, 대백프라자, 홈플러스 등 다양한 편의시설도 인근에 있다. 수성구가 바로 맞닿아 있어 생활권 공유가 가능하다.

신천대로와 앞산순환로 등을 통해 대구 시내·외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수성구, 중구, 달서구 등 대구 내 주요 도심지역으로의 접근성이 우수하다. 단지 앞에는 버스정류장이 자리하고 있다.

황의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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