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문재인 대통령, 호주로 출국…3박4일간 국빈 방문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onelink.asiatoday.co.kr/kn/view.php?key=20211212010006604

글자크기

닫기

이장원 기자

승인 : 2021. 12. 12. 09:30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호주 국빈방문 나서는 문재인 대통령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가 3박4일간의 호주 국빈 방문을 위해 12일 오전 성남 서울공항에서 공군 1호기에 탑승하며 인사하고 있다 . / 연합뉴스
문재인 대통령이 12일 오전 부인 김정숙 여사와 함께 서울공항을 통해 호주로 출국했다. 문 대통령은 3박 4일간 호주를 국빈 방문한다.

한국 정상이 호주를 국빈방문하는 것은 2009년 이후 12년만이다. 문 대통령은 코로나19 사태 이후 호주가 초청한 최초의 외국 정상이다.

문 대통령은 오는 13일 호주 수도 캔버라에서 스콧 모리슨 호주 총리와의 정상회담을 한다. 14일에는 시드니로 이동해 호주 경제인들을 만나 핵심 광물 공급망의 안정적 구축을 위한 협력을 주제로 간담회를 한 뒤 15일 귀국할 예정이다.

청와대는 “최근 요소수 사태에서 보듯 핵심 품목들의 경우 도입선을 다변화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번 국빈 방문은 원자재와 핵심광물 공급망을 안정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장원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