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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오후 5시 기준 시도별 사전투표율이 가장 높은 곳은 전남(49.48%)이었고 전북(46.39%)과 광주(45.72%) 등이 그 뒤를 이었다.
반면 투표율이 가장 낮은 곳은 경기도(31.33%)였고 다음 대구(31.74%), 인천(31.86%) 등 순이었다.
전날 오전 6시부터 시작된 사전투표에서 현재까지 선거인 총 4419만7692명 가운데 1533만2972명이 투표를 마쳤다.
이 시간부터 코로나19 확진자와 격리자도 일반 선거인과 동선이 분리된 임시 기표소에서 투표할 수 있다. 방역 당국의 외출 허용 시각인 오후 5시부터 오후 6시 전까지 사전투표소에 도착해야 한다고 중앙선관위는 당부했다.




![[사전투표] 유증상자 임시 기표소<YONHAP NO-4382>](https://img.asiatoday.co.kr/file/2022y/03m/05d/202203050100046170002667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