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2.16%↓ 급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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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15.63포인트(0.59%) 내린 2645.65에 거래를 마쳤다.
지수는 전장보다 6.35포인트(0.24%) 낮은 2654.93에서 시작해 약세를 이어갔다. 장중 1.05% 내린 2633.31까지 밀렸다가 오후 들어 낙폭을 줄였다.
유가증권시장에서는 외국인은 홀로 6384억원을 순매도했으며 개인과 기관은 각각 6254억원, 50억원을 순매수했다.
시가총액 상위권에서는 대부분 종목이 하락 마감했다. 삼성전자는 전장보다 200원(0.29%) 오른 7만2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 밖에 삼성바이오로직(1.52%), 카카오(1.97%), 삼성SDI(2.08%) 등이 올랐으며 LG에너지솔루션(-7.03%), SK하이닉스(-0.85%), 현대차(-2.66%), LG화학(-3.18%) 등이 내렸다.
업종별로는 통신업(3.24%), 철강금속(1.80%), 운수창고(1.41%), 보험(0.75%) 등이 상승했고 섬유의복(-7.20%), 화학(-2.47%), 운수장비(-1.67%), 비금속광물(-1.61%) 등이 하락했다.
이날 코스닥지수는 전장보다 19.27포인트(2.16%) 내린 872.44에 마감했다.
지수는 전장보다 1.47포인트(0.16%) 높은 893.18에서 출발했으나 약세로 전환한 뒤 낙폭을 키웠다.
코스닥시장에서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3300억원, 1532억원을 순매도했으며 개인은 홀로 5060억원을 순매수했다.
시총 상위권에서는 셀트리온헬스케어(5.11%), 셀트리온제약(6.09%), 스튜디오드래곤(0.11%) 등이 올랐으며 에코프로비엠(-5.70%), 펄어비스(-0.51%), 엘앤에프(-8.56%), 위메이드(-5.59%), 에이치엘비(-3.99%) 등이 내렸다.
업종별로는 유통(1.49%), 인터넷(0.63%), 통신서비스(0.27%), 컴퓨터서비스(0.17%) 등이 상승했고 종이·목재(-4.84%), IT부품(-4.29%), 화학(-4.05%), 일반전기전자(-3.48%) 등이 하락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장보다 10.3원 오른 1242.3원에 마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