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상승 마감
|
이날 코스피는 전날보다 3.77포인트(0.15%) 오른 2481.03에 장을 마쳤다.
지수는 전일 뉴욕 증시 상승에 힘입어 전장보다 11.88포인트(0.48%) 오른 2489.14에 개장한 이후 2500선 회복을 시도하다가 상승 폭을 줄여나갔다.
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1330억원, 1006억원어치를 사들였으며 개인은 홀로 2543억원어치를 팔았다.
시가총액 상위권에서 삼성전자는 전일 대비 300원(0.50%) 오른 6만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 밖에 LG에너지솔루션(1.42%), SK하이닉스(1.06%), 삼성바이오로직스(0.24%), 삼성전자우(0.92%) 등이 상승 마감했다.
반면 삼성SDI(-0.17%), 네이버(1.02%), 셀트리온(4.05%), 삼성물산(0.81%), 기아(0.25%) 등은 하락 마감했다.
업종별로는 건설업(1.16%), 전기전자(0.71%), 운수장비(0.60%), 증권(0.54%), 전기가스업(0.51%), 제조업(0.36%) 등이 올랐다. 통신업(-1.44%), 섬유의복(-1.18%), 비금속광물(-1.11%), 의약품(-0.94%) 등은 내렸다.
코스닥지수는 전날보다 4.92포인트(0.61%) 내린 802.45에 거래를 마쳤다.
코스닥시장에서 개인은 홀로 1085억원을 순매수했으며 기관과 외국인은 각각 598억원, 572억원을 순매도했다.
시총 상위권에서는 셀트리온헬스케어(-4.03%), 에코프로비엠(-1.89%), 엘앤에프(-3.15%), 카카오게임즈(-2.25%), 펄어비스(-2.10%), 셀트리온제약(-3.09%), 알테오젠(-3.55%), 에코프로(-3.97%) 등 대부분 종목이 약세 마감했다.
업종별로는 운송(0.61%), 화학(0.58%), 비금속(0.39%), 반도체(0.31%), 건설(0.30%), 통신서비스(0.25%) 등이 상승 마감했다.
유통(-1.96%), 종이·목재(-1.47%), 일반전기전자(-1.40%), 디지털컨텐츠(-1.27%), 제약(-1.26%) 등은 하락 마감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장보다 3.9원 내린 1331.3원에 장을 마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