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상승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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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코스피는 전장보다 7.82포인트(0.33%) 오른 2384.28에 마쳤다.
지수는 전장보다 16.81포인트(0.71%) 오른 2393.27에 개장해 등락을 거듭했다.
유가증권시장에서 기관과 개인은 각각 5010억원, 1405억원을 순매수했으며 외국인은 홀로 6516억원을 순매도했다.
시가총액 상위권에서 삼성전자는 전일 대비 400원(-0.71%) 내린 5만56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 밖에 LG에너지솔루션(-0.31%), 삼성바이오로직스(-0.12%), 현대차(-0.99%), 기아(-1.70%), POSCO홀딩스(-1.83%) 등이 하락 마감했다.
반면 LG화학(3.37%), 삼성SDI(3.07%), 카카오(0.74%), 셀트리온(2.79%), 삼성물산(1.75%), 현대모비스(1.15%) 등은 상승 마감했다.
코스닥지수는 전날보다 9.62포인트(1.25%) 오른 777.81에 마쳤다.
코스닥시장에서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1144억원, 784억원어치를 사들였으며 개인은 홀로 1821억원어치를 팔았다.
시총 상위권에서는 셀트리온헬스케어(2.76%), 에코프로비엠(3.55%), 엘앤에프(6.57%), HLB(11.40%), 펄어비스(3.58%) 등 대부분 종목이 강세 마감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장 대비 3.4원 내린 1380.8원에 마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