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재희 연구원은 "3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27.3% 늘어난 907억원, 영업이익은 122.9% 증가한 337억원을 달성했다"며 "영업이익이 컨센서스를 상회하는 호실적이다"고 평가했다.
이어 "중국향 매출액은 9% 증가한 485억원을 달성했다"며 "VBP(물량기반조달) 시행을 앞두고 대리점들의 재고 부담 기피 현상이 발생하며 수출은 전분기대비 소폭 감소했다"고 분석했다.
그는 "4분기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12.4% 늘어난 1057억원, 영업이익은 40.4% 증가한 382억원으로 추정한다"며 "중국향 매출액은 11% 늘어난 587억원으로 추정한다"고 내다봤다.
원 연구원은 "'제로 코로나' 기조 유지에도 불구하고 4분기 중국 VBP 소모품 가격 발표에 따른 대리점 발주 증대, 계절적 성수기와 장비 수요 증대에 따른 판매 호조가 예상된다"고 전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