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도연 연구원은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전쟁 이후 반도체 레어 가스 가격이 공급 부족으로 급등했다"며 "동사 매출이 올해 1분기부터 급증했고 3분기까지 기록적인 실적을 기록했다"고 진단했다.
이어 "4분기에도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10.7% 증가한 1703억원, 영업이익은 3.8% 늘어난 268억원으로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할 것"이라 내다봤다.
그는 "올해 연간 실적은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79.9% 늘어난 5589억원, 영업이익은 81.2% 증가한 915억원으로 대폭 증가했다"면서도 "동사 주가는 YTD(연초 대비 증감율) 12.9% 하락했다"고 판단했다.
최 연구원은 "실적 증가가 일회성이기 때문에 내년 실적이 감소할 것이라는 우려 때문"이라며 "내년에도 실적 성장 가능성이 높다는 점을 감안하면 현재 주가는 매력적인 수준"이라고 평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