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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메이드, 코인원·코빗 가처분 신청…“정상화를 위해 모든조치 취할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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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희 기자

승인 : 2022. 11. 30.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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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현국 위메이드 대표 기자간담회 캡쳐./제공=위메이드
위메이드가 닥사(DAXA)에서 내린 위믹스 거래지원 종료결정에 대해 거래지원 종료결정 효력 정지를 위해 서울중앙지방법원에 가처분 신청을 했다고 29일 밝혔다.

대상은 가처분은 긴급한 사안과 관련해 본안소송 전 법원의 결정을 구하는 절차로 코인원과 코빗 등 2개 디지털자산 거래소를 상대로 가처분을 신청 완료 했다.

앞서 28일에는 닥사의 거래소인 업비트와 빗썸을 상대로 가처분 신청을 완료했다.

이에 관해 위믹스팀은 "현재 공정거래위원회 제소를 빠르게 준비 중이며 닥사 소속 4개 거래소가 위믹스 거래지원 종료결정을 내리는 과정에서 명백한 담합 행위가 있었다고 판단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위메이드는 위믹스 거래 정상화를 위해 가능한 모든 조치를 취할 계획이다"라고 입장을 전했다.
김윤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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