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조계종, 제7기 화쟁위원회 출범...신임 위원장 정문스님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onelink.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614010006861

글자크기

닫기

황의중 기자

승인 : 2023. 06. 14. 14:16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스님 10명, 재가자 10명 등 총 20명 구성
clip20230614141011
조계종 신임 화쟁위원회 정문스님./출처=조계종 홈페이지
대한불교조계종은 제7기 화쟁위원회가 출범했다고 14일 밝혔다. 화쟁위원회는 사회적 갈등 현장에서 부처님 가르침으로 중재에 나서는 활동을 해왔다.

조계종 화쟁위원회는 오는 20일 오후3시30분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 4층 접견실에서 제7기 화쟁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하는 위촉식을 갖는다.

신임 위원장은 전 중앙종회의장이자 현재 고양 흥국사 주지 소임을 보고 있는 정문스님이 맡는다.

7기 위원회는 스님 10명, 재가자 10명 등 총 20명으로 구성됐다. 종회의원 성제스님, 부산 미타선원장 하림스님, 세종 광제사 주지 원묵스님, 계룡시종합사회복지관장 진원스님, 전 연화마을 원장 청욱스님, 김가연 남양주 광동고 교법사 등 6명을 신규 위촉하고, 삼척 천은사 주지 동은스님과 김해 동림선원 주지 신공스님 등을 재위촉한다. 임기는 오는 20일부터 2025년 6월19일까지다.

이날 7기 화쟁위는 위촉식 직후 전체회의를 열고 조직구성을 완비할 예정이다.

황의중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