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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메이드는 12일 2023년 3분기 프리뷰 미디어 간담회를 온라인으로 진행했다.
이날 "위믹스 가치가 약세다. 킬러 타이틀 부족하다는 얘기도 있는데, 위메이드가 온보딩하는 게임이 재밌어야 가치가 오를 것 같다"는 질문에 장현국 대표는 "사업적 성과를 더 내야 생태계가 확장되고, 확장돼야 위믹스 가치가 상승하는 기본적 로직으로 봤을 때, 우리 중심이 되고 있는 위믹스플레이 사업적 성과 부족하다는 말 사실"이라고 답했다.
이어 "우리는 플랫폼 사업을 지향한다"며 "오직 위메이드 게임만을 서비스하는 틀을 만든 것이 아니고 오픈 플랫폼을 지향하기 때문에 외부의 좋은 게임을 확보하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 장 대표는 "지금은 부족하지만 여느 경쟁사와 비교했을 때 질적으로나 양적으로나 가장 앞서있다"며 "앞으로 기회가 열려있고 지금까지 해 온 것처럼 충분히 양질의 게임 확보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일본 도쿄 국제포럼에서 개최되는 '웹엑스'에 가서 일본 게임 회사의 작품도 확보하기 위해 노력 중"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