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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올해 인프라 수수료 비용 작년 대비 50%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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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희 기자

승인 : 2023. 08. 03.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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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로고./제공=카카오
배재현 카카오 총괄 대표가 3일 진행된 2023년도 2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 콜에서 "2023년 인프라 수수료 비용이 2022년 대비 50%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올해 AI 투자가 하반기에 많이 이뤄지면서 피크에 달했고 내년부터는 크게 감소할 것"이라며 "그때부터가 인프라 비용 안정화가 이뤄지는 시점이라고 판단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김윤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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