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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게임업계와 경찰에 따르면 현재 칼부림을 예고했던 온라인글 작성자가 검거됐다.
엔씨는 전날 온라인 칼부림 예고에 대한 대처로 낮 12시30분쯤 사내 공지를 통해 "직원들을 대상으로 한 불특정 테러 위협이 있었다"며 전 직원에 재택근무 조치를 내렸다.
현재는 경찰이 피의자 신원을 확보했고 엔씨소프트는 정상 근무 체제로 전환했다. 엔씨소프트 관계자는 "범인 검거 했다고 경찰 쪽에서 연락 받았고 현재는 출근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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