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명 수색 중에 있어”
22일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이날 새벽 2시 35분경 경북 포항 동방 약 110해리 해상에서 어선 ‘제0519 복길호’가 전복됐다.
해당 어선에는 6명의 승선했는데, 이 중 4명은 구조됐지만 2명은 실종 상태로 전해졌다.
현재 해수부 어업지도선 및 어선 등이 수색 중에 있다.
조승환 해수부 장관은 “가용한 모든 자원을 활용해 인명구조에 최선을 다하고, 인근 선박에도 수색 지원을 요청하라“고 지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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