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뉴:홈’ 올해 마지막 사전청약…마곡·동탄2신도시 등 4734가구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onelink.asiatoday.co.kr/kn/view.php?key=20231227010016293

글자크기

닫기

전원준 기자

승인 : 2023. 12. 27. 11:00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서울 대방, 남양주 왕숙2, 고양 창릉, 부천 대장 등도 포함
29일부터 신청 접수
2023년 12월 사전청약 시행지구
오는 29일부터 사전청약을 받는 공공분양주택 '뉴:홈' 공급지역 위치도./국토교통부
오는 29일부터 서울 대방·마곡지구 및 경기 화성 동탄2신도시 등지에서 공공분양주택 '뉴:홈' 사전청약이 진행된다.

국토교통부는 이달 29일부터 뉴:홈 4734가에 대한 사전청약을 받는다고 27일 밝혔다.

뉴:홈 사전청약은 작년 12월부터 세 차례에 걸쳐 시행됐다. 총 7600가구 공급에 20만명 이상이 신청해 평균 경쟁률 27대 1을 기록했다. 특히 신청자의 75%가 20·30대에 몰리는 등 청년들의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이 중 19~39세 미만 미혼 청년 무주택자들을 위해 신설된 청년특별공급은 45.6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이번 뉴:홈 사전청약은 유형별로 △나눔형 남양주 왕숙2·서울 마곡지구 2277가구 △일반형 서울 대방 공공주택지구 815가구 △선택형 화성 동탄2·고양 창릉·부천 대장지구 1642가구 등이 공급된다.

유형별 추정 분양가는 나눔형 서울 위례지구(전용 60㎡ 이하)는 5억~6억원대, 나머지 지구는 전용 60㎡ 이하 3억원대, 74~84㎡ 4억~5억원대다.

일반형 기준으론 서울 대방 전용 59㎡가 7억원대, 전용 84㎡가 10억원대로 산출됐다.

선택형의 추정 임대료는 전용 60㎡ 이하 50만~60만원대, 전용 74~84㎡ 80만~90만원대 수준이다.

사전청약 일정은 오는 29일 서울 대방·마곡지구·위례지구를 시작으로, 내년 1월 3일 남양주 왕숙2·고양 창릉(나눔형)·수원 당수2지구, 4일에는 부천 대장·고양 창릉(선택형)·화성 동탄2지구 순으로 공고될 예정이다.

청약 접수 및 신청 방법 등 자세한 정보는 뉴:홈 누리집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인터넷 사용 취약자(만 65세 이상 및 장애인)는 현장 접수처를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내년 뉴:홈 사전청약 물량은 최대 1만가구다. 세 차례에 걸쳐 공급될 예정이다. 구체적인 공급 지구와 물량은 공고 시점에 맞춰 공개된다.
전원준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