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포항·충남 아산·경기 오산 등지 분양사업장 호조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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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기간 매출액도 1조3090억원에서 1조4896억원으로 13.8% 증가했다.
분양사업장 공정 진행에 따라 매출 및 영업이익이 증가했다는 게 한신공영 측 설명이다.
한신공영 관계자는 "부동산 시장 침체 속에서도 경북 포항 '포항 한신더휴 펜타시티', 충남 아산 '아산 한신더휴', 경기 오산 '오산세교2 한신더휴' 등 현장이 분양 계약을 마감한 데 따라 수익성이 개선됐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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