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권 등 자기매매 부문 이익 증가로 영업수익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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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신한금융그룹은 경영실적발표를 통해 신한투자증권의 1분기 당기순이익이 1079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2.5% 증가했다고 밝혔다. 채권 등 자기매매 부문 이익 증가에 따른 영업수익 증가 영향이라는 설명이다.
1분기 영업수익은 전년 동기 대비 3698억원으로 16.8% 증가했다. 수수료 수익은 기업금융(IB) 수익 증가 효과로 전년 동기 대비 7.0% 증가해 2043억원을 기록했다.
아울러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1176억원으로 36.9% 증가했다.
전 분기 대비로는 자기매매 부문 이익 증가와 함께 전분기 발생했던 해외대체 자산의 평가손실 소멸 효과 등으로 흑자 전환을 기록했다.
- 심준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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