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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혁 “존 시나 악수한적 있어…김무열로 대리만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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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아름 기자

승인 : 2026. 09. 04.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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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착맨
/침착맨
배우 이준혁이 미국 프로레슬러 출신 배우 존 시나와 우연히 만나 악수했던 일화를 공개했다.

이준혁은 최근 침착맨 라이브 방송에 출연해 존 시나와 만났던 당시를 회상했다.

이준혁은 "존 시나랑 악수한 적이 있다"며 "몇 년도인지는 기억이 안 나는데 호텔에서 우연히 만났다"고 말했다.

이어 "저도 모르게 약간 죄송스러운데 앞에 존 시나가 있는 것"이라며 "너무 캐릭터 같아서 저도 모르게 '어, 시나?' 하면서 "손을 내밀었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존 시나에게 먼저 손을 내밀어 악수를 청했다는 이준혁은 "제가 좀 무례했다"고 덧붙였다.

이준혁은 또 배우 김무열을 언급하며 존 시나와 닮은 외모에 대한 이야기도 전했다.

그는 "무열이 형이 시나를 닮았다고 해서 무열이 형으로 대리만족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무열은 존 시나와 닮은꼴로 글로벌 팬들 사이에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한편 이준혁은 tvN 드라마 로또 1등도 출근합니다 공개를 앞두고 있다.

정아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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