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의회, 청년 농업인 지원 방안 모색…부여군 우수 사례 체험
경기 광주시의회 치유농업 진흥 연구회가 지난 5~6일 자매결연 도시 충남 부여군을 방문해 우수 치유 농장을 돌아보고 도시간 협력 강화에 나섰다. 8일 광주시의회에 따르면 부여군은 수박, 밤, 양송이를 전국 최대 생산하는 등 농업에 특화된 도시로 치유농업 연구 활동에 적합하며, 남한산성, 남종면이 겪고 있는 인구 소멸에 대한 문제와 각종 개발 제한 사항 등 광주시가 처한 상황과 많은 공통점이 있다. 연구회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