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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강태윤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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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승기] 변속 충격없이 매끈한 가속… 일상·레저 아우른 다재다능 SUV
LG엔솔, 테슬라 훈풍에 실적 '턴어라운드' 기대감
현대차그룹, 전기차 '포트폴리오' 확장 통했다…글로벌 순위 상승
현대차그룹, 남극에 온실가스 배출하지 않는 'HTWO' 생태계 만든다
르노코리아 '넥스트라이즈 2026'서 AI 통합 에이전트 공개
현대차그룹은 ‘2016 글로벌 프랜드십 투어’ 행사를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23일부터 1박2일간 인하대 대강당에서 진행됐다. 서울대·연세대·한양대 등 9개 주요 대학·정부기관 초청 외국인 장학생과 석박사 400명의 학생이 현대차 아산·전주공장, 기아차 화성공장, 현대제철 당진공장 등 산업현장을 견학했다. 현대차그룹은 방송인 타일러라쉬의 ‘한국문화 바로 알기’ 강연을 통해 한국문화에 대한 유학생들의..
현대차 노조가 26일 전면 파업을 실시할 예정이다. 27~30일은 조별로 6시간씩 부분 파업을 결의했다. 다음주 파업수위를 최대한 끌어올려 사측을 압박하며 조기타결을 시도한다는 게 노조의 입장이다. 25일 현대차에 따르면 23일 노조는 쟁의대책위원회를 열어, 다음주 내내 파업을 하기로 했다. 특히 26일엔 이례적으로 전면 파업을 한다. 다만 27일 이후 단체교섭이 진행될 경우 조별 부분 파업을 각각 4시간으로 조정할..
현대차 i30 해치걸의 정체는 피트니스 모델 겸 방송인 유승옥으로 판명됐다. 지난 7일 열린 i30 신차발표회에서 해치걸은 레이싱 복장으로 i30를 타고 무대에 등장했다. 그동안 해치걸의 유력한 후보로는 권봄이 카레이서와 유승옥이 꼽혀왔다. 24일 잠실종합운동장 특설행사장에서 열린 ‘핫 해치 페스티벌’에서 해치걸인 유승옥은 헬멧을 벗고 얼굴을 드러냈다. 전문 드라이버의 교육을 받으며 페스티벌에 있을 드라이빙 퍼포먼스..
할리데이비슨(Harley-Davidson)은 전세계적인 대형 모터사이클의 대명사로 미국을 상징하는 대표 브랜드다. 할리데이비슨은 전통적인 프레임과 최신 기술이 조화를 이룬 외관, V형 트윈엔진에서 나오는 말발굽 소리, 리듬감 있게 움직이는 독특한 진동감으로 라이더의 질주 본능을 일으키고 있다. 24일 할리데이비슨코리아에 따르면 1903년 윌리엄 S. 할리와 아더 데이비슨이 미국 위스콘신 주 밀워키에서 할리데이비슨 모..
“QM6는 안락함과 세련미에 있어서 동급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을 압도하는 새로운 기준을 제시할 것이다. 또 닛산 로그와 함께 르노삼성의 주력 수출 차종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확신한다.” 권상순 르노삼성 중앙연구소장은 21일 충청북도 제천시에 위치한 리솜포레스트에서 열린 미디어 시승회에서 QM6의 청사진을 이 같이 밝혔다. 이달 2일 출시된 QM6는 기아차 쏘렌토와 현대차 싼타페가 장악하고 있는 중형 SUV 시..
현대자동차가 아슬란의 상품성 개선 모델을 조기 출시하는 승부수를 던졌다. 20일 현대차는 연말 출시할 것으로 알려졌던 2017년형 아슬란을 계획보다 2~3달 앞당겨 판매를 시작했다. 이번 모델은 브랜드 최초의 전륜 8단 자동변속기와 람다II 개선 엔진으로 연비를 향상시키고, 세이프티 언락을 기본 적용한 게 특징이다. 복합연비는 9.9㎞/ℓ(가솔린 3.0 18인치 타이어 기준)로 기존 모델 대비 10%가량 연비가 높..
현대자동차가 전륜구동 대형 세단 아슬란 2017년형 모델을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모델은 현대차 최초로 전륜 8단 자동변속기와 람다II 개선 엔진을 탑재, 연비가 향상된 게 특징이다. 복합연비는 9.9㎞/ℓ(가솔린 3.0 18인치 기준)로 기존 모델 대비 10%가량 연비가 높아졌다. 전면부 라디에이터 그릴의 입체감을 강조하고 뒷범퍼 하단부에 크롬 라인을 추가했다. 3.3 익스클루시브 트림엔 어라운드 뷰 모..
국내 최대 규모의 복합쇼핑몰 ‘스타필드 하남’이 고급차·친환경차의 격전지로 급부상하고 있다. 현재 프리미엄 브랜드로는 제네시스와 BMW가 입점했다. 여기에 전세계 친환경차 선두주자로 꼽히고 있는 테슬라가 곧 가세할 예정이다. 19일 업계에 따르면 이들 브랜드가 스타필드 하남에 체험관을 연 이유는 쇼핑과 엔터테인먼트적 요소의 결합으로 소비자들의 관심이 높기 때문이다. 아울러 서울에서 상대적으로 가까운 점도 작용했다...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딜러인 한성자동차는 경기도 파주시에 위치한 사회복지법인 평화원에서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평화원은 아동복지 시설로 만3세부터 18세까지 30여명의 아동·청소년이 이용하는 시설이다. 원생들과 교사들이 사용하는 컴퓨터가 노후화돼, 사용 가능한 것은 4~5대에 불과했다. 이에 한성차는 컴퓨터 50대와 인터넷 네트워크 장비 등을 기증했다. 울프 아우스프룽 한성차 대표는 “앞으로도 지역사..
피아트크라이슬러코리아는 지프 브랜드의 중형 프리미엄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체로키의 유로6 디젤 모델 등을 출시한다고 19일 밝혔다. 리미티드·론지튜드 2.2 디젤 모델에 탑재된 유로6 2.2ℓ 터보 디젤 엔진은 최고출력 200마력, 최고토크 44.9㎏·m의 힘을 발휘한다. 이전 모델에 비해 출력은 약 18%(30마력), 토크는 약 26%(9.2㎏·m) 향상된 것이다. 9단 자동변속기와의 결합으로 강력한 오프로..
혼다코리아가 다카르 랠리를 평정한 모터사이클 ‘CRF1000L 아프리카 트윈’의 사전 예약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오는 26일까지 공식 딜러를 통해 예약한 고객에게 아프리카 트윈 전용 탑박스 세트·패니어 케이스를 20% 할인된 가격에 제공한다. ‘CRF1000L 아프리카 트윈은 998cc 수랭식 병력 2기통 엔진으로 최고출력 88마력, 최대토크 9.4㎏·m의 성능을 발휘한다. 오프로드 세팅의..
할리데이비슨코리아는 ‘밀워키에이트’ 엔진을 장착한 2017년식 투어링의 사전 예약판매를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100대 한정으로 진행돠는 이번 행사 모델은 로드킹·스트리트 글라이드 스페셜·로드 글라이드 스페셜·로드 글라이드 울트라·울트라 리미티드·울트라 리미티드 스페셜 등 총 6종이다. ‘밀워키에이트 107(1745cc)’ 엔진은 할리데이비슨의 9번째 빅 트윈 엔진이다. 예약판매를 통해 모터사이클을 구매한 고..
현대차의 내진설계 임계치인 진도 6.0에 육박하는 지진이 발생함에 따라 보완책 마련이 시급해 보인다. 현대차 울산공장은 지난 12일 발생한 진도 5.8 지진의 진앙지인 경주와 직선거리로 35㎞ 떨어져 있다. 18일 업계에 따르면 현재의 내진 설계기준인 5.5∼6.5에 맞춰 지어진 건물이라도 노후 정도나 디자인 등에 따라 지진 피해를 볼 수 있다. 아울러 6.5 규모 이하의 지진에도 진원의 깊이가 지표면에 가까워지면..
현대자동차의 유럽 판매량 중 레저용 차량(RV)의 비중이 사상 최초로 40%대를 기록했다. 현재 현대차는 유럽서 투싼·싼타페·맥스크루즈 등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과 소형 미니밴 ix20 등 총 4종의 RV를 판매하고 있다. 18일 업계에 따르면 올해 1~8월 현대차의 유럽 판매량 총 32만3503대 가운데 RV는 43%(13만5110대)의 비중을 차지했다. 이 가운데 신형 투싼이 10만1453대가 팔렸다. 체..
글로벌 자동차 업체들이 이달 말 열리는 파리모터쇼에 해치백 모델을 대거 출품한다. 아울러 친환경차와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도 전시한다. 18일 업계에 따르면 현대자동차는 이달 7일 한국과 유럽에서 동시 공개한 i30 3세대 모델을 선보인다. 독일 뉘르부르크링의 혹독한 테스트를 통해 유럽형 주행감성을 구현했다는 게 현대차의 설명이다. 기존의 가솔린 2.0 엔진 대신 가솔린 1.4 터보와 가솔린 1.6 터보 엔진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