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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강태윤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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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승기] 변속 충격없이 매끈한 가속… 일상·레저 아우른 다재다능 SUV
현대차그룹, 전기차 '포트폴리오' 확장 통했다…글로벌 순위 상승
현대차그룹, 남극에 온실가스 배출하지 않는 'HTWO' 생태계 만든다
현대차·기아, 상반기 성적표 '유럽·친환경車'서 갈린다
BYD코리아, 남양주 별내 신도시에 전시장 오픈
이달 말까지 BMW의 국내 판매 가격이 최대 440만원 할인된다. 9일 BMW코리아에 따르면 이번달부터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관세 인하분을 반영한 BMW X시리즈 가격 인하와 1월 한 달간 개별소비세 인하분을 추가 적용한 전 모델 가격 할인 행사를 한다. 미국에서 생산되는 BMW의 스포츠 액티비티 비히클(SAV)과 스포츠 액티비티 쿠페(SAC) 모델인 X3·X4·X5·X6 등의 가격이 최소 160만원에서..
최근 자동차 업계의 화두는 ‘자율주행 기술’이다. 자율주행 기술이란 일반적인 주행상황에서 목적지까지의 경로상 부분 자동화 또는 완전 자율주행이 가능한 시스템을 말한다. 무인차와도 개념이 혼용되고 있지만 기본적으로 자율주행차는 사람이 타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다수의 시장조사기관들은 2020년을 전후로 자율주행 기술의 상용화 시대가 열릴 것으로 보고 있다. 시장조사업체인 IHS는 자율주행차 글로벌 판매량을 2025년..
현대·기아자동차가 미국 내 수요가 급증하는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시장 공략을 강화한다. 현대차는 앨라배마공장에서 싼타페 생산을 시작하고 기아차는 신형 스포티지를 미국 시장에 출시한다. 8일 업계에 따르면 현대차 미국 생산법인은 올해 여름부터 앨라배마공장에서 싼타페(현지명 싼타페 스포트)를 생산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현대차 앨라배마공장은 조만간 설비작업에 착수할 예정이다. 현재 미국에서 판매되는 싼타페는..
현대·기아자동차가 지난해 중국 시장에서 역대 최다의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판매량을 기록할 것으로 나타났다. 9일 업계에 따르면 현대·기아차는 지난해 중국시장에서 ix25·투싼·KX3·스포티지 등 SUV 차량을 총 45만3995대 판매했다. 이는 전년 판매량인 40만4501대와 비교해 12.2% 증가한 것이다. 현대·기아차가 중국 시장에 진출한 2002년 이래 기록한 최고 실적이다. 차종별로 보면 현대차의 2세..
국산차의 가장 큰 약점은 차종이 다양하지 못하다는 점이다. 기본 차종은 충실한 라인업을 갖췄지만 고성능차·친환경차·고급차 등 특정분야나 틈새 차종은 마땅히 내세울 차가 적다. 최근 들어 현대·기아자동차가 차종 확대에 나서면서 국산차의 영역도 넓어지고 있다. 올해 가장 주목받는 분야는 친환경차다. 그동안 없었던 친환경 전용 모델이 차례로 나올 예정이다. 첫 타자는 현대차 ‘아이오닉(IONIQ)’. 도요타 프리우스와..
2016년 신차를 구매할 때 달라진 세제와 법규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지난해 말까지 일반 승용차를 살 때 적용됐던 개별소비세 감면 혜택은 없어졌다. 하이브리드차·전기차·경차·장애인차 등에 주던 세금 감면 혜택은 연장됐다.· 이달 종료 예정이던 하이브리드차(플러그인하이브리드 포함) 개별소비세와 취득세 감면 혜택은 2018년까지 적용된다. 하이브리드차를 구매하면 개별소비세율 5%(최대 130만원)와 취득세율 7%(최..
쌍용자동차는 설 귀성차량으로 티볼리를 비롯해 다양한 모델들을 시승할 수 있는 ‘해피 드라이빙 설 시승단’을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대상 모델은 티볼리, 코란도 C, 코란도 투리스모 등 총 30대로 다음달 5일부터 10일까지 제공한다. 27일까지 쌍용차 홈페이지에서 신청받는다. 당첨자 전원에게 주유상품권을 제공한다. 응모자 중 추첨을 통해 영화관람권 2매(100명)를 준다. 티볼리 출시 1년 기념으로 다음달 말까..
△송이강 씨 별세, 송명재(한국지엠 대외정책본부 상무)·광재·계실·계순 씨 부친상 = 7일 동해병원 장례식장, 발인 9일 오전 ☎ 033-535-3001
시트로엥의 공식수입원인 한불모터스는 7일 디젤 크로스오버 ‘C4 피카소’ 1.6 모델을 공식 출시했다. 이번 모델은 유로6를 만족하는 블루HDi 엔진과 6단 자동변속기를 탑재, 복합연비 15㎞/ℓ(도심 13.9·고속 16.6)를 달성한다. 최고출력과 최대토크는 각각 120마력, 30.6㎏·m이다. 시트로엥에 따르면 실생활에서 주로 사용하는 엔진 회전 구간(1750rpm)에서 최대 토크가 형성돼 일상생활에서도 시원한..
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가 수원에 신규 전시장과 서비스센터를 확장 오픈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전시장은 구매에서 차량 점검·정비까지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한다. 1층은 재규어와 랜드로버 전 라인업을 볼 수 있도록 최대 10대의 차량을 전시한다. 2층의 핸드오버존에서는 출고 전 고객이 직접 차량 세밀하게 확인할 수 있다. 총 10개의 워크베이를 운영해 월 700대의 서비스가 처리가 가능하다. 하반기부터는 차체 수리와 도..
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가 지난해 1만358대를 판매했다고 7일 밝혔다. 1995년 포드자동차의 한국 진출 이래 최초로 연 1만대 판매를 넘어선 것이다. 2014년 8718대 판매 대비 약 19%가 증가한 수치다. 최고 판매 기록 달성은 7인승 대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인 익스플로러(3689대)를 비롯해 토러스(1079대), MKZ(946대) 등 포드와 링컨 스테디셀러가 이끌었다. 지난해 새롭게 출시한 뉴 몬데오..
메르세데스 벤츠 공식 딜러인 한성자동차는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모델인 더 뉴 GLC와 더 뉴 GLE 출시 기념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이달 말까지 한성자동차 전시장에서 터치스크린을 통해 응모하면 추첨을 통해 보스톤 백(1등), 무릎담요(2등), 텀블러(3등)을 증정한다. 구매자 본인 또는 배우자·자녀 중 원숭이띠에 해당되는 고객이 차량을 이달 중으로 구매하면 후 트롤리 백을 선착순으로 제공한다. 아울..
현대모비스가 겨울방학을 맞은 임직원과 협력사 직원 중학생 자녀 250여 명을 대상으로 ‘주니어 영어캠프’를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용인·경주·충주에서 각각 5박 6일간 진행된다. 총 10명의 원어민 강사진과 18명의 전문 학습도우미가 캠프기간 동안 모든 수업을 영어로 진행하며 아이들의 학습을 돕는다. 영어교육에만 집중하기보다 자녀들의 전방위적 인·적성 개발에 초점을 맞췄다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지난해 국내시장에서 가장 많이 팔린 수입차는 어떤 차일까. 7일 한국수입자동차협회에 따르면 폴크스바겐 티구안이 지난해 9467대 팔려 수입차 1위를 차지했고 아우디 A6가 7049대, BMW 520d가 6640대로 2, 3위를 기록했다. 그러나 사실상 수입차인 OEM 차종을 포함하면 QM3가 압도적인 대수로 1위였다. 하지만 속내를 들여다보면 순위가 달라진다. 르노 삼성이 수입해 국내에 판매하는 QM3는 지난해 2만..
“아이오닉에 미래에 대한 현대차의 새로운 생각과 과감한 포부를 담았다. 글로벌 최고 수준의 친환경 전용차인 동시에 앞으로 이어질 현대차의 미래 모빌리티 변화의 출발점이 될 것이다” 7일 경기 화성시에 위치한 남양연구소에서 열린 ‘아이오닉’ 미디어 설명회에서 양웅철 현대차 연구개발본부 부회장은 신차의 성공에 대한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날 공개된 아이오닉은 각각 하이브리드, 전기차,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