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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강태윤 기자입니다. 자동차·배터리·물류 등의 기업과 산업통상부를 취재하고 있습니다. '숫자는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는 신념을 갖고 데이타 이면에 숨겨진 의미를 이해하기 쉽게 전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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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1run2you
△LG전자 - 생활가전(H&A)의 경쟁력 확대에 주목 - TV(HE)부문 영업이익 3분기에 흑자전환될 것으로 추정 △호텔신라 - 8월 말부터 중국 FIT(개별관광객) 먼저 회복, PKG(단체관광객)도 9월말부터 완전히 회복 예상 - 창이공항 적자 축소, 싱가폴 트래픽 성장 전환 △민앤지 - B2C 기반의 모바일 개인 보안서비스 제공업체로 가입자 순증 속도가 빨라 수익성도 급상승 - 상장 이후 오버행 우려는 마무리된 것으로 판단
KCC는 KCC자원개발을 흡수합병한다고 18일 공시했다. 재무구조 안정화와 사업 다각화를 통해 다양한 수익구조의 기반을 창출해 지속적인 이익 창출 및 성장을 달성하기 위한 것이라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미국의 기준금리 동결에 따라 국내 증시에 외국인 자본이 본격적으로 국내 증시에 돌아올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금리 인상 불확실성이 여전히 남아있기는 하지만 단기적으로 ‘안도 랠리’가 예상되는 만큼 외국인도 다른 신흥국에 비해 펀더멘털(기초여건)이 양호한 한국 주식에 눈을 돌릴 가능성이 커 보인다는 게 전문가들의 진단이다. 1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외국인은 지난달 5일부터 이달 15일까지 29거래일 연속 순매도..
나이스신용평가는 S-Oil에 대해 대규모 시설 투자로 재무 안정성이 떨어질 위험이 있다고 18일 밝혔다. 전날 S-Oil은 4조7890억원 규모의 울산 공장 신규 시설투자 계획을 공시했다. 최종기 나이스신평 전문위원은 “정유산업 업황 변동성이 커져 대규모 투자로 재무안전성 악화 폭이 예상보다 클 수 있다”며 “이번 S-Oil의 대규모 시설 투자는 불확실한 산업 환경 속에서 경기 개선이 지연되면 재무위험 확대로 이..
대우조선해양은 에스비엠십야드(SBM Shipyard Ltd.)에 대해 1330억원의 금전대여를 결정했다고 18일 공시했다. 기존 주주 대여금의 상환 연장을 위한 것이라는 게 회사측의 설명이다.
코스피가 미국 기준금리 동결 소식에 1990선을 회복했다. 전일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가 기준금리를 현재의 0∼0.25%로 유지하겠다고 발표하면서 투자자들이 안도감을 되찾은 것으로 풀이된다. 1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 지수는 전일 대비 19.46포인트(0.98%) 오른 1995.95에 장을 마감했다. 전일 대비 1.9포인트 오른 1978.39로 출발한 코스피지수는 장 초반 1964.12까지..
한국전자금융은 한국거래소가 요구한 현저한 주가급등 관련 조회공시에 대해 “공시할 중요한 정보가 없다”고 18일 답변했다.
“은행들이 경영정상화가 어려운 한계기업의 적기 구조조정을 추진해 정상기업에 대한 자금공급이 확대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도하겠다” 진웅섭 금융감독원장은 18일 광주전남연구원에서 열린 ‘중소기업인과의 간담회’에서 중소기업 지원방안을 이 같이 밝혔다. 참석한 기업인들은 조선업종 등의 불황으로 경영이 어렵다며 정책자금 확대와 금리 인하를 요청했다. 이에 대해 진 원장은 “내수 부진·수출 감소세·메르스 여파 등 대내외..
미국의 기준금리가 동결됨에 따라 국내 채권 시장에서 금리 인상 충격에 대한 우려가 줄어들 것으로 보인다. 전일 FOMC는 “기준금리인 연방기금금리 목표치를 현재의 0∼0.25%로 유지하겠다”면서도 “올해 안으로 금리를 인상할 가능성은 여전히 열려 있다”고 밝혔다. 18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미국이 연내 금리 인상에 나서더라도 국내 채권 시장에 큰 악재로 작용하지는 않을 전망이다. 시장에서는 미국 금리 인상에 대..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가 기준금리를 동결한 가운데 국내 증시의 상승 여력은 제한적일 기능성이 높다는 전망이다. 전일 FOMC는 “기준금리인 연방기금금리 목표치를 현재의 0∼0.25%로 유지하겠다”면서도 “올해 안으로 금리를 인상할 가능성은 여전히 열려 있다”고 밝혔다. FOMC가 연내 금리 인상 가능성을 언급함에 따라 10월과 12월에 금리 인상 논의가 재개될 수 없으며 불확실성에 대한 우려가 투..
한국전자인증과 이그잭스 등이 삼성페이에 대한 기대감으로 장 초반 강세다. 18일 오전 9시48분 현재 한국전자인증은 전일 대비 1690원(18.35%) 오른 1만900원에 거래 중이다. 같은 시각 이그잭스(14.21%)와 한국정보인증(8.24%)도 강세다. 한국전자인증은 바이오정보를 결합한 공인인증 서비스를 개발 중이다. 이그잭스는 근거리무선통신(NFC) 개발업체, 한국정보인증은 FIDO(생체인식 기술기반 인증기술..
에리트베이직이 종합 패션기업으로 변신한다는 분석에 장 초반 강세다. 18일 오전 9시22분 현재 에리트베이직은 전일 대비 205원(6.27%) 오른 3475원에 거래 중이다. 오탁근 KDB대우증권 연구원은 “동사는 형지그룹으로부터 여성 캐주얼 브랜드 ‘라젤로’를 인수했고 3월 에스콰이어로 유명한 제화업체 ‘이에프씨’를 인수했다”며 “학생복 전문기업을 넘어 종합패션기업으로 탈바꿈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국투자증권은 18일 호텔·레저업종에 대해 이달부터 업황이 개선될 것으로 전망했다. 최민하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내국인 출국자수는 견고한 성장세를 지속하고 있다”며 “지난달 내국인 출국자수(승무원 제외)는 171만2258명으로 전년 동월 대비 20.1%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최 연구원은 “외국인 입국자수는 바닥을 딛고 회복세에 진입했다”며 “메르스 여파가 반영되기 시작한 6월 이후 3개월 연속 외국인 입국자수는..
KTB투자증권은 18일 삼성전기에 대해 내년 1분기까지 안정적인 이익 창출이 기대된다며 목표주가를 5만7000원에서 6만8000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투자의견은 ‘보유’를 유지했다. 김양재 KTB투자증권 연구원은 “동사는 비주력 사업 스핀오프 등 강도 높은 체질 개선 중”이라며 “사업구조 조정 효과와 주력 스마트폰 모델 조기 출시 수혜로 내년 1분기까지 안정적인 이익 창출 기대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김 연구원은 “..
△SK텔레콤 - 하반기 마케팅 비용 통제 기조 지속으로 실적 안정화 전망 - 기말 주당배당금 기존 9000원 이상(기존 8400원) 상향 기대 - 9월 이후 4000억원 규모 자사주 매입 계획 △삼성전자 - 3분기 전략 고객향 AP(Application Processor) 공급이 본격화 - 반도체 사업부 실적 증가 예상. 3D NAND 수요 증가에 따라 경쟁사 대비 기술 우위 및 원가 경쟁력 통해 시장 지배력 강화될 전망 △SBS - 3분기 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