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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강태윤 기자입니다. 자동차·배터리·물류 등의 기업과 산업통상부를 취재하고 있습니다. '숫자는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는 신념을 갖고 데이타 이면에 숨겨진 의미를 이해하기 쉽게 전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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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1run2you
◇단기 유망종목 △농심 - 국제곡물 가격 및 국제유가 하락에 따른 원재료비 안정과 해외시장 성장에 따른 실적 개선세 지속 - ‘짜왕’ 출시를 기반으로 라면시장 점유율 회복에 성공한 가운데 프리미엄급 제품 라인업 강화 예상 - 하반기에도 ASP 상승과 제품믹스 개선을 통한 수익성 개선 추세 지속 전망 △피에스텍 - 정부의 스마트 그리드 사업 활성화에 따른 디지털 전력량계 수요 증가에 따른 수혜 지속 - 스마트미터기 매출 비중 증가와 건설사로의..
한화그룹이 계열사인 한화투자증권 주진형 사장의 연임 불가를 통보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리더십 약화 등 ‘레임덕 현상’이 불가피할 것으로 보입니다. 주 사장의 임기는 내년 3월까지지만 그룹의 경질설까지 나온 마당에 그가 소신있게 정책을 추진하기는 힘들다는 게 금융투자업계의 의견이었습니다. 금융투자업계 관계자는 “연임 불가 파동으로 주 사장이 추진하는 정책들이 타격을 입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당분간 주 사장과 회사가..
국내 주식 시장이 중국발 악재와 미국 연방공개준비위원회(FOMC) 금리 인상설 등 대외적 불확실성으로 요동치는 가운데 선물·옵션만기일이 시장의 핵심 이슈로 부상했다. 중국·미국 증시가 반등하면서 국내 증시도 모처럼 훈풍을 받는 상황에 이번 만기일이 자칫 발목을 잡는 것 아니냐는 우려도 조심스럽게 나오고 있다. 특히 이번 만기일은 주가지수선물·주가지수옵션·개별주식선물·개별주식옵션의 네 가지 증시 파생상품 만기가 겹치..
유안타증권은 11일까지 주가연계증권(ELS) 4종을 공모한다. ELS 3432호는 코스피200지수와 유로스탁스5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한다. 각 최초기준가격의 90%(3·6개월), 85%(9·12개월), 80%(15·18개월) 이상인 경우 연 4%의 수익률로 상환된다. 투자기간 중 최초기준가격의 55%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으면 6%의 수익률로 만기상환된다. ELS 3433호는 코스피200지수와 스탠다드앤푸어스(S..
아모레퍼시픽이 중국시장에 대한 기대감으로 장 초반 강세다. 9일 오전 9시14분 현재 아모레퍼시픽은 전일 대비 1만3500원(4.21%) 오른 33만4000원에 거래 중이다. 송광수 메리츠종금증권 연구원은 “9월 중추절을 시작으로 10월 국경절가지 중국인 관광객 정상화를 기대해 볼 수 있다”며 “중국의 경기둔화에 대한 우려가 존재하지만 경기 변동에 비탄력적인 화장품 사업을 감안할 때 현재의 성장세가 지속될 가능성은..
신한금융투자는 9일 LG생명과학에 대해 자체 개발 품목 매출 증대로 안정적인 이익 창출이 가능하다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한편 목표주가는 기존 9만원에서 7만원으로 하향조정했다. 배기달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동사는 2분기 실적을 통해 기술 수출료 유입 없이도 흑자가 가능한 사업 구조를 이뤘다”며 “3분기에도 양호한 실적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배 연구원은 “3분기 매출액은 1160억원으로 시장예상치(11..
유화증권은 윤장섭 명예회장이 아들 윤경립 대표이사에게 증여하기로 했던 보통주 13만주의 증여를 취소했다고 8일 공시했다. 윤 명예회장과 윤 대표의 지분은 각각 12.57%, 19.41%다.
“모바일 라우터라는 안정적인 수익창출원을 기반으로 웨어러블 기기를 신성장 동력으로 장착하겠다” 최혁 인포마크 대표이사는 8일 서울 여의도에서 열린 기업공개(IPO) 기자간담회에서 세계적인 웨어러블 전문업체로 도약하겠다는 포부를 이 같이 밝혔다. 2002년 설립된 인포마크는 SK텔레콤의 키즈폰 ‘준’ 시리즈를 독점 공급 중인 웨어러블 단말 전문기업이다. 준은 통화·문자·안심존 설정·긴급 알람 등을 할 수 있는 손목시..
하이투자증권이 9일부터 11일 오후 1시까지 주가연계증권(ELS) 1종을 공모한다. HI ELS 901호는 코스피20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한다. 기초자산의 종가가 최초기준가격의 95%(6·12·18개월), 90%(24·30·36개월) 이상이면 연 5.6%의 수익을 지급한다. 투자기간 중 기초자산의 종가가 최초기준가격의 65%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으면 만기 시에 최초 제시수익률을 지급한다.
상승 출발했던 코스피가 외국인의 매도로 장 초반 하락세를 나타내고 있다. 8일 오전 9시55분 현재 코스피는 전일 대비 8.85포인트(0.47%) 내린 1874.37을 기록하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전일 대비 5.92포인트(0.31%) 오른 1889.14로 상승 출발했다. 장 초반 1894.56까지 올랐지만 약세로 전환했다. 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이 584억원을 순매도하며 하락세를 주도하고 있다. 기관도 5억원의..
모나미가 실적 개선 기대감에 장 초반 강세다. 8일 오전 9시20분 현재 모나미는 전일 대비 615원(19.9%) 오른 3705원에 거래 중이다. 추연환 KDB대우증권 연구원은 “올해 모나미 실적은 매출액 1447억원, 영업이익 112억원을 기록할 전망”이라며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각각 20% 증가한 수준이다”고 설명했다.
뉴프라이드가 중국 면세점 사업 진출 소식에 이틀 연속 급등세다. 8일 오전 9시13분 현재 뉴프라이드는 전일 대비 320원(21.92%) 오른 1780원에 거래 중이다. 전날 뉴프라이드는 자회사 뉴프라이드코리아를 통해 하남광전송신탑관리유한공사와 면세점 개점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뉴프라이드는 세계 최대 관광타워로 알려진 중국 중원복탑 내에 운영 중인 기존 면세점을 프리미엄급 한국식 면세점으로 개조해 한국 화장품과..
손오공이 실적 개선 기대감에 장 초반 강세다. 8일 오전 9시5분 현재 손오공은 전일 대비 320원(6.03%) 오른 5630원에 거래되고 있다. 김남국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경쟁완구 출현이 부재하다는 점에서 터닝메카드로 인한 실적개선 기대감은 유효하다”며 “카봇 역시 시즌2 방영과 함께 신제품을 출시하는 점도 손오공의 완구매출 상승에 기여할 것이다”고 분석했다.
NH투자증권은 불황으로 구조적인 ‘저가 시장’이 커지고 있다며 음식료와 화장품 관련 기업에 주목해야 한다고 8일 밝혔다. 한국희 NH투자증권 연구원은 “불황기의 소비 패턴은 양극화보다 저가로 빠르게 전환한다”며 “일류 브랜드 기업들도 저가시장의 구조적 확대를 경험한다”고 분석했다. 한 연구원은 “국내에서도 당분간 여유가 없는 소비자들이 요구하는 생필품 가격 하락의 시대가 지속할 것”이라며 “압도적인 브랜드가 아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