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PG트럭 사면 400만원 지원
환경부는 13일 대한LPG협회, 기아자동차,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오는 14일 서울 중구 어린이재단빌딩에서 ‘액화석유가스(LPG) 희망트럭 지원사업 업무협약 체결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김은경 환경부 장관, 홍준석 대한LPG협회 회장, 이제훈 초록우산어린이재단 회장, 권혁호 기아차 부사장이 참석할 예정이다. LPG 희망트럭 지원사업은 노후경유차를 조기폐차한 후 LPG 1톤 화물차를 구매하는 경우 신차 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