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 ‘NH FARM 대미 배 첫 수출 선적식’ 개최
농협은 28일 아산원예농협 수출단지에서 ‘NH FARM 대미 배 첫 수출 선적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이상욱 농협 농업경제대표이사, 구본권 아산원예농협 조합장, 김청룡 NH무역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직원과 생산 농업인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농협에 따르면 지난해 대미 배 수출은 9466톤, 2600만 달러로 처음으로 수출했던 30년 전 대비 물량은 130배, 금액은 186배 증가했다. 대미 배 수출 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