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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철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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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임용 △공간정보연구원장 곽희도 △부산울산지역본부장 박관식 △인천지역본부장 한길동 ◇전보 △서울지역본부장 박홍서 △제주지역본부장 이화영
정부가 내달 2일 전세 사기 방지 대책을 발표한다. 30일 정부에 따르면 오는 2월 2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추경호 부총리 겸 기재부 장관 주재로 부동산관계장관회의를 개최한다. 추 부총리와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 한동훈 법무부 장관, 윤희근 경찰청장 등은 이날 참석해 전세 사기 근절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최근 '빌라왕 사건'을 비롯한 전세 사기가 기승을 부리면서 20∼30대를 중심으로 임차인 피해가 급증한 데 따른..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은 "정부가 현재 미분양 물량을 떠안아야 할 단계는 아니다"고 강조했다. 원 장관은 30일 정부세종청사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정부는 규제·금융 완화를 통해 시장에서 실수요 급매물이 소화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며 이 같이 밝혔다. 원 장관은 또 "준공 후 미분양으로 일반 미분양 자체가 늘어난다고 해서 이를 주택시장의 위기로 볼 필요는 없다"고 말했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의 미분양 물량..
SGC이테크건설은 지난해 결산기준 매출 1조5233억원, 영업이익 332억원, 당기순이익 520억원을 달성했다고 30일 밝혔다. 매출은 당초 목표치인 1조5000억원을 돌파한 것이자 전년 대비 16.5%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원자재 등 원가 상승과 부동산 시장 자금경색 등으로 인해 51% 하락했다. SGC이테크건설은 최근 수년간 전 사업부의 비용절감에 따른 원가율 개선과 토건사업의 성공적인 마무리로 이익규모를 확대하..
코오롱글로벌과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은 지난 27일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 회의실에서 '차세대 건설분야 기술개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날 MOU에는 김정일 코오롱글로벌 대표이사 사장과 김재영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 원장을 비롯해 양 기관 관계자 등 10여명이 참석했다. 이에 따라 양 기관은 기술 협력을 위한 공동 연구개발·시설·장비 등의 인프라 공동 활용과 기술인력 교류 등에 상호 적극 협력키로 했..
이성해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대광위) 위원장이 "버스 입석문제 전면 해소를 위해 출퇴근 시간대 탄력적 증차 등 광역버스 공급 확대를 통한 안정적인 서비스 제공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 위원장은 30일 '용인 M4101번 노선'의 한 정류소를 찾아 출근길 혼잡 상황을 점검한 자리에 이 같이 밝혔다. 이번 점검은 정부 재정지원사업으로 운영되는 광역버스 준공영제 노선의 혼잡 상황을 점검해 필요 시 탄력적 증차 등을 통..
건설업계가 인공지능(AI), 사물인터넷(IoT), 초고속 통신 등 미래기술을 활용한 스마트홈 기술 개발에 박차에 가하면서 치열한 경쟁을 예고하고 있다. 30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HDC현대산업개발은 최근 HDC랩스, LG전자 등과 IoT 플랫폼 서비스 개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입주민은 아이파크홈 앱을 통해 LG전자의 생활가전 제품과 연동해 제어와 상태 조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입주민이 별도로 구매한 LG 씽큐..
중견주택업체가 2월에 1170여가구 규모의 주택을 공급한다. 30일 대한주택건설협회가 회원사를 대상으로 내달 주택분양계획을 집계한 결과 전국 4개사가 4개 사업장에서 총 1176가구를 공급할 예정이다. 이는 전월 1986가구에 비해 810가구 증가한 수치이며 전년동월 5301가구 대비 4125가구 감소한 수준이다. 무려 78%의 감소율을 기록했다. 특히 수도권의 경우 631가구로 전년동월 대비 82% 하락했다. 지역..
SRT 운영사 SR과 천안시는 30일 천안시청 소회의실에서 지역상생 협력 플랫폼 구축을 위한 'ESG 상생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양 기관은 ESG 관련 전략적 협력관계를 강화해 환경보호, 지역경제 발전, 사회공헌활동 등 환경(E)·사회(S)·지배구조(G) 사업을 공동 발굴·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지역 축제·특산품 홍보와 지역 중소기업 판로지원에도 적극 협력키로 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올해 SR이..
앞으로 노후 경로당·소규모 교량을 취약시설 관리대상으로 지정해 안전진단을 진행하는 방안이 추진된다. 소규모 노후시설물의 안전등급이 낮을 경우 정밀안전점검 의무화 대상에 포함시킨다. 국토교통부는 30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제5차 시설물의 안전 및 유지관리 기본계획(2023~2027)'을 고시했다고 밝혔다. 계획안에는 앞으로 노후화된 경로당, 소규모 교량 등 안전취약시설물의 빈틈없는 관리를 위해 '시설물의 안전 및..
◇승진 △국토안전교육원 1급 안양환 △건설안전관리실 2급 장기수 △건설품질관리실 2급 조석기 △기술개발실 2급 김동주 ◇전보 △건설품질관리실장 조석기 △기술개발실장 김동주
건설공사 업역 개편으로 종합건설업체와 전문건설업체 간 상호 시장 진출이 가능해진 가운데 하도급 규정을 위반한 사례가 다수 적발됐다. 국토교통부는 지난해 하반기 종합·전문건설업 간 상대시장 진출 건설공사에 대한 불법 하도급 실태점검을 통해 173건을 적발해 행정처분 기관과 발주기관에 통보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상대시장에서 도급받은 공사와 10억원 미만 공사 중 불법 하도급이 의심되는 공사를 대상으로 5개..
윤학수 대한전문건설협회 중앙회장은 "노조의 부당행위에 굴복하지 않을 것"이라며 "다만 노조도 우리의 식구인 만큼 상생하는 것도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윤 회장은 30일 오전 서울 동작구 전문건설회관 2층 중회의실에서 열린 '건설현장 불법행위 예방 및 근절 결의대회'에서 "이번 기회에 노조의 불법행위가 반드시 근절될 수 있도록 힘을 모아주길 바란다"며 이 같이 말했다. 이날 결의대회에는 윤 회장과 장세현 철근·콘크리트..
수도권 지역 전문건설업체들이 건설현장 불법행위 신고와 대응을 강화하는 한편 '타워크레인 노조의 월례비' 지급 요구에 대해 2월 중 경찰에 부당 요구 행위로 고소키로 했다. 대한전문건설협회는 30일 서울 동작구 전문건설회관에서 '건설현장 불법행위 예방 및 근절 결의대회'를 열고 건설현장의 불법행위와 건설노조의 불법행위에 대해 즉시 신고하고 경찰수사 등에 적극 협조에 나설 예정이다. 이와 함께 타워크레인 노조의 월례비..
한양은 솔라시도 재생에너지 허브터미널 구축 및 풍력발전사업 등 재생에너지 사업을 강화하기 위해 '리뉴어블 에너지솔루션본부'를 신설하고 본부장(부사장)으로 박희장 전 한국남동발전 그린뉴딜사업처장(59·사진)을 영입했다고 30일 밝혔다. 박 신임 본부장은 1991년 한전에 입사해 2000년 한국남동발전으로 자리를 옮겨 약 20년 이상 신재생사업부장, 분당발전본부 계측제어부장, 신재생총괄실장, 그린뉴딜사업처장 등을 역임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