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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철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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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T매거진'이 창간 6주년을 맞아 경품이벤트를 개최한다. 8일 SRT 운영사 SR에 따르면 우선 8~11일까지 SRT수서역에서 '2023년 SRT 달력·음료 나눔 행사'가 진행된다. 또한 20일까지 SRT 매거진에 있는 독자엽서를 통한 이벤트도 진행된다. SRT 좌석 앞에 비치된 매거진을 펼치면 누구나 응모할 수 있다. 우편으로 보내거나 엽서 사진을 찍어 카카오톡 채널 또는 문자 메시지로 보내면 참여할 수 있다...
정부가 8일 공개한 '재건축 안전진단 합리화 방안'의 핵심은 '구조안전성 비중 축소'와 '2차 안전진단의 사실상 폐지'다. 문재인 정부는 2018년 3월 안전진단 기준의 핵심인 구조안전성 비중을 20%에서 50%로 강화하고 '조건부 재건축' 대상에 대해 의무적으로 공공기관의 적정성 검토를 거치도록 했다. 이렇다 보니 재건축의 첫 관문인 안전진단부터 사업이 막히는 경우가 적지 않았다. 국토부에 따르면 2015년 5월부..
정부가 재건축 첫 관문인 안전진단의 문턱을 확 낮췄다. 안전진단 통과의 최대 걸림돌로 여겨지던 구조안전성 점수의 비중이 현행 50%에서 30%로 줄어들고, 주차공간 부족·층간소음 등으로 주거환경이 나쁘거나 배관 설비가 낡은 아파트의 재건축 가능성도 커졌다. 또 '조건부 재건축' 판정 대상을 축소하고 공공기관의 적정성 검토(2차 안전진단)를 지자체가 필요한 경우만 하도록 제한했다. 그간 안전진단 단계에서 발목 잡혔던..
시멘트 운송량은 정상화됐지만 철강·석유화학 분야 피해는 여전히 확산하고 있다. 정부는 철강·석유화학 분야 운송 거부자에 대한 추가 업무개시명령을 발동했다. 8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철강재는 지난 7일 기준 평시 대비 52%만 출하되고 있다. 현재 철강 적치율은 95%에 달해 이번주 중 생산라인 가동 중단과 감산이 진행될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석유화학의 수출 물량은 평시 대비 25%, 내수 물량은 75% 수준의 출하..
새만금개발공사는 2018년 설립 이후 최초로 실시한 한국기업평가의 기업신용평가에서 최고등급인 AAA 등급을 받았다고 8일 밝혔다. 한국기업평가는 △새만금사업 추진·지원에 관한 특별법을 근거로 견고한 사업지위·존립기반 △새만금사업의 정책적 중요성과 공공성 △정부의 관리·감독과 유사시 지원가능성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강병재 새만금개발공사 사장은 "스마트 수변도시 조성사업 등에 상당한 재원이 소요되는 만큼 공사채..
서울 아파트 분양전망지수가 7개월째 하락하며 올해 최저치를 기록했다. 주택산업연구원은 12월 서울 아파트 분양전망지수가 47.2로 지난달(51.2)보다 4.0포인트(p) 하락했다고 8일 밝혔다. 이 지수는 공급자 입장에서 분양을 앞뒀거나 분양 중인 단지의 여건을 종합적으로 판단하는 지표로, 100을 초과하면 분양 전망이 긍정적, 100 미만이면 부정적이라는 의미다. 지난달 지수가 급상승했던 강원(53.8→50.0),..
대우건설은 경남 '진주혁신도시 푸르지오 퍼스트시티' 견본전시관 오픈과 함께 본격 분양에 돌입한다고 8일 밝혔다. 단지는 생활숙박시설로 지하 4층~지상 최고 39층 4개동에 총 792실로 조성된다. 타입별 호실수는 △88㎡A 264실 △108㎡A 199실 △108㎡B 61실 △108㎡H 4실 △124㎡A 260실 △124㎡H-1 3실 △124㎡H-2 1실 등이다. 김시민대교가 인접한 거리에 있으며 차량 5~10분 거리..
앞으로 아파트 단지 안전관리계획에는 반드시 지하주차장 침수 예방 대책과 침수시 대응 계획이 포함돼야 한다. 아파트의 우기 안전진단 대상에는 주차장이 추가된다. 또 관리비 공개 의무대상이 기존 100세대 이상 공동주택에서 50세대 이상 공동주택으로 확대된다. 국토부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공동주택관리법 시행령 및 시행규칙 개정안을 입법 예고한다고 8일 밝혔다. 우선 공동주택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수립하는 안전관리계획에..
정부가 내년부터 재건축 첫 관문인 안전진단 기준을 대폭 완화한다. 구조안전성 점수의 비중이 전체의 50%에서 30%로 낮추고 주차공간 부족·층간소음 등으로 주거환경이 나쁘거나 배관 설비가 낡은 아파트의 재건축 가능성이 커진다. '조건부 재건축' 판정 대상을 축소하고 공공기관의 적정성 검토(2차 안전진단)를 지방자치단체가 필요한 경우에만 실시토록 해 그간 안전진단 단계에서 발목 잡혔던 30년 이상 노후 아파트 단지들의..
대우건설은 경기 시흥시 정왕동 '시화MTV 푸르지오 디오션'을 분양 중이라고 8일 밝혔다. 단지는 지하 2층 ~ 지상 최고 35층 8개동 규모로 조성되는 복합단지로 아파트, 오피스텔, 근린생활시설 등이 들어선다. 이번에 오피스텔 전용 53 ~ 119㎡ 총 584실을 우선 분양한다. 전용면적별로는 △53㎡ 184실 △64㎡ 118실 △65㎡ 258실 △66㎡ 10실 △67㎡ 6실 △119㎡ 펜트하우스 타입 8실로 구성..
태영건설은 지난 7일 5900억여원 규모 대전 중구 유천동 주상복합 건축공사를 수주했다고 8일 밝혔다. 진현홀딩스·제이아이디앤씨와 계약을 맺은 1블록은 지하 5층~지상 49층에 공동주택 718가구, 오피스텔 32실 규모의 주상복합으로 지어진다. 공사금액은 2500억원이다. 제이케이주택개발·윤한개발과 계약한 2블록은 지하 5층~지상 49층에 공동주택 913가구, 오피스텔 88실 규모로 지어진다. 공사금액은 3400억여..
서울 송파구 거여새마을구역과 동대문구 신설1구역이 공공재개발 사업 후보지 중 처음으로 정비계획 심의 문턱을 넘었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지난 7일 열린 서울시 도시재정비위원회와 도시계획위원회 수권소위원회에서 거여새마을구역 재정비 촉진계획(안)과 신설1구역 정비계획 변경(안)이 각각 가결됐다고 8일 밝혔다. 공공재개발은 국토교통부·서울시가 10년 이상 정비사업이 정체된 사업지를 선정해 진행하는 정비사업 형태 중..
서울 강동구 둔촌주공 재건축 단지인 '올림픽파크 포레온'이 시장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흥행성적을 받았다. 8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지난 7일 1순위 기타지역(서울시 2년 미만 거주자 및 수도권 거주자) 청약을 받은 서울 강동구 둔촌동 올림픽파크 포레온은 전날보다 3731명이 추가로 신청하는 데 그쳤다. 1순위 청약에서 3695가구 모집에 1만3647명이 신청해 평균 3.7대 1의 경쟁률로 마감한 뒤 이날도..
추락하는 부동산시장의 끝과 파장, 대응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미 주택시장은 기존 주택은 물론 신규 분양, 오피스텔 등 유사 주택시장까지 거래절벽이 깊어지면서 매물과 미분양 물량이 급등하고 가격이 끝없이 흘러내리고 있다. 전국 아파트 거래 건수가 24만여 건(9월 말 기준)으로 전년도 연간물량 67만여 건의 35% 수준에 그쳤고 주력 시장인 수도권의 경우 지난해 대비 25%에 불과할 정도로 침체 늪이 깊어지는 양상이다. 여파가 프로젝트 금융시..
국토교통부는 김포~일본 하네다 운항 횟수를 기존 왕복 주 56회에서 주 84회까지 증편한다고 7일 밝혔다. 김포~하네다는 코로나19로 인해 지난 2020년 3월 운항이 중단됐다가 올해 6월 29일 주 8회 일정으로 운항이 재개됐다. 이후 증편을 통해 운항 횟수가 점차 증가했다. 김포~하네다는 서울과 도쿄를 잇는 양국 교류의 상징적인 노선으로 2003년 운항이 시작됐다. 한국에는 인천이, 일본에는 나리타 공항이 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