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후 공공임대주택 그린리모델링' 본격 착수…전국 1만300가구
올해 ‘노후 공공임대주택 그린리모델링 사업’이 본격 착수했다. 2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지난달 31일 서울·경기지역 매입임대주택 10곳, 영구임대 단지 8곳에 대한 사업이 시작된다. 올해 사업물량은 총 1만300가구(매입임대 1만가구, 영구임대 300가구)다. 이 사업은 준공 후 15년 이상 경과한 영구임대주택과 매입임대주택의 에너지 효율을 제고, 취약계층의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사업이다. 영구임대 단지는 군산나운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