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부-항공업계, '항공산업발전조합' 설립…"안정적 항공금융환경 정착"
국토교통부는 26일 국적 항공사와 한국·인천공항공사 CEO를 대상으로 간담회를 열고 항공사 중심의 ‘항공산업발전조합’을 설립키로 했다. 이날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제주항공, 진에어, 티웨이항공, 에어부산, 에어서울, 이스타항공, 플라이강원, 에어인천 등 10개 국적항공사와 한국·인천공항공사의 CEO가 모두 참여해 조합 설립에 뜻을 모았다. 조합 설립형태는 수익자 부담 원칙에 따라 항공사 스스로 조합원으로 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