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50대 건설사 계약액 전년동기比 26%↓…나머지 모두 증가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onelink.asiatoday.co.kr/kn/view.php?key=20200625010016090

글자크기

닫기

이철현 기자

승인 : 2020. 06. 25. 14:25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건축과]건설공사장 해빙기 안전점검 실시
건설공사 현장. /제공=상주시
올해 1~3월 건설공사 계약액이 전년 동기 대비 0.7% 하락한 57조2000억원을 기록했다.

25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공공공사 계약액은 도로 등 토목과 건축이 모두 증가한 18조700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3% 증가했다. 민간부문은 전년도 대규모 민자사업 영향으로 2.5% 감소한 38조5000억원을 기록했다.

토목(산업설비, 조경 포함) 분야의 계약액은 전년 동기 대비 23.2% 감소한 18조1000억원을, 건축 분야는 전년 동기 대비 14.8% 증가한 39조2000억원을 기록했다.

1분기 기업 순위별 계약액의 경우 상위 1~50위 기업이 18조600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6.7% 감소했다.

이어 51~100위 기업이 4조5천억원으로 66.2% 증가했으며 101~300위 기업이 5조4000억원으로 7% 증가했다.

이와 함께 301~1000위 기업이 5조6천억원으로 3.7% 증가했으며 그 외 기업이 23조1000억원으로 20.9% 증가했다.

지역별 건설공사 계약액의 경우 현장 소재지별로는 수도권이 25조100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7.5% 감소했다. 비수도권은 32조2000억원으로 18.1% 증가했다.

본사 소재지별로는 수도권 소재 기업이 31조700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5.2% 감소했다. 비수도권 소재 기업은 25조5000억원으로 5.5% 증가했다.

이철현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