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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안소연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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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력 사각 없앤 SK하이닉스 채용 공고…“AI 활용경험 기술 하세요”
SK하이닉스, 차세대 'HBM4E' 샘플 넘겼다…美 ADR 성공적 상장 마중물 될까
더 많은 에너지, 더 촘촘하게…삼성전기, 실리콘 캐패시터 'AI 유망 부품'
최태원의 인사 실험… SK하이닉스, ‘학력 제한’ 없앤다
SK하이닉스, HBM4E 12단 샘플 주요 고객사들에 공급
LG전자는 식물생활가전 'LG 틔운 미니'를 편의점에서 대여해준다고 1일 밝혔다. LG전자는 이를 위해 스타트업 '어라운더블'과 손잡았다. 어라운더블은 편의점에서 간편하게 각종 제품을 대여할 수 있는 '픽앤픽'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고객은 픽앤픽 앱에서 35일, 70일, 95일 등 원하는 대여기간을 선택해 틔운 미니를 단기 체험할 수 있다. 대여료는 기간에 따라 다르며 일 500~900원 수준이다. 픽앤픽 앱..
LG전자는 29일 2분기 실적발표 후 진행한 컨퍼런스콜에서 "경쟁사 QD-OLED 발표 당시, 경쟁사는 그동안 LCD 시장을 지키기 위해 올레드를 폄하하는 전략을 썼지만 결국 자발광 올레드를 인정하고 올레드 TV 시장에 들어온 것을 환영한다고 말씀드린 바 있다"면서 "현재 QD-OLED 출시 현황을 보면 북미, 유럽에 한정돼 있고 사이즈도 65, 55형만 출시해 실질적으로 경쟁사 올레드 TV 사업운영에는 제한적"이라..
LG전자는 29일 2분기 실적발표 후 진행한 컨퍼런스콜에서 "태양광 사업 종료 이후 BS 본부는 게임모니터, 디지털 사이니지, 호텔 TV 등 하이엔드 중심의 포트폴리오로 평균 이상의 수익성을 창출해 나가고자 한다"고 말했다.
LG전자는 29일 2분기 실적발표 후 진행한 컨퍼런스콜에서 금리인상 영향에 대해 "금리 상승에 따른 비용 증가는 크지 않다"면서 "다만 신규 차입의 경우 금리 상승에 따른 이자 비용 상승은 예상되지만 다양한 소스의 저리 조달을 통해 금리 영향 최소화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LG전자는 29일 2분기 실적발표 후 진행한 컨퍼런스콜에서 VS 부문에 대해 "향후 수주 경쟁력 강화 및 더 많은 사업 기회를 확보하기 위해 멕시코 공장 설립을 추진 중이며, 투자는 북미 시장에서 전기차 판매하려는 한국, 일본 등 OEM 자동차 업계도 타깃"이라고 말했다.
LG전자는 29일 2분기 실적발표 후 진행한 컨퍼런스콜에서 "러시아-우크라이나 사태 장기화로 불확실성이 지속되긴 하지만 파트너십 강화와 선물거래 등 다양한 방안을 통해서 리스크 헷징을 지속하고 있다"면서 "근본적인 원가 개선 노력을 추진 중"이라고 말했다. 이어 "수요는 소비자 실구매력 감소 영향으로 가전과 TV 수요 부진 우려 되지만 북미 등 견조한 성장이 예상되는 곳에서는 프리미엄 제품을 확대하고, 신흥시장에서..
LG전자는 29일 2분기 실적발표 후 진행한 컨퍼런스콜에서 "코로나 특수 이후 올해는 인플레이션 및 금리 상승 영향에 티비 수요 부진 및 유통사 재고 증가한 것은 사실이다. 당사는 특히 북미, 유럽 등 선진시장 중심으로 수요가 급감해 유통재고가 증가했고 2분기에는 TV 출하량 조정 통해 TV 수요 동향에 민감하게 대응해 지금은 어느정도 재고가 정상화에 들어왔다고 보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하반기에는 소비심리는 약..
2분기 LG전자는 주력인 H&A(생활가전)와 신성장동력인 VS(전장)가 분기 최대 매출을 냈으나, 영업이익은 원자재와 물류비에 발목을 잡혔다. 코로나 기간 잘 나갔던 TV도 수요 증가세가 멈추면서 하반기는 전반적으로 불확실성이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는 전망을 내놨다. 29일 LG전자는 2분기 매출이 19조4640억원으로 지난해 동기 대비 15% 증가했으며, 이는 역대 2분기 중 최대치라고 밝혔다. 반면 영업이익은 7..
삼성전자가 49만원 대의 5G 스마트폰 '갤럭시 A33'을 29일 출시한다. 갤럭시 A33 5G는 6.4형(162.1㎜) 화면의 슈퍼 AMOLED 디스플레이를 갖췄다. 90Hz 화면주사율을 지원해 몰입감도 강화했다. 후면에 OIS(광학식 손떨림 보정)를 탑재한 4800만 화소의 메인 카메라와 함께 800만 화소 초광각 카메라, 500만 화소 접사 카메라, 200만 화소 심도 카메라 등 총 4개의 카메라를 탑재했다...
대한전선은 올해 2분기 매출은 5848억 원으로 지난해 동기 대비 41% 증가했으며, 영업이익은 99억 원으로 흑자 전환했다고 29일 밝혔다. 실적 개선의 주요 요인은 수주 잔고의 매출 촉진과 신규 수주의 확대로 분석된다. 대한전선은 글로벌 시장 확대를 위해 해외 권역별 거점본부를 신설하고 지속적으로 고수익 제품 수주에 역량을 집중해 왔다. 그 결과 올해 초 수주 잔고는 동량 기준 3만8000M/T(메트릭톤)으로 연..
반도체 산업에 2800억달러(약 363조5000억원) 투자를 골자로 한 반도체 법이 미국 의회를 통과해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의 서명만 남았다. 미국 내 법안이지만 현지에 생산 공장 및 연구소 등을 운영하고 있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수혜도 예상돼 국내 재계도 예의주시하는 사안이다. 다만 이 법안에는 중국을 견제하는 내용이 담겨 있어 반도체를 둘러싼 각 국의 긴장감은 높아질 전망이다. 29일 외신 등에 따르면..
삼성전자가 올해 2분기 역대 2번째로 많은 77조 대 매출을 올렸지만 자축하지 못했다. 하반기 거시경제 변수와 글로벌 반도체 패권 경쟁의 불확실성을 어떻게 뚫어야 할 지 산적한 과제 탓이다. 통상 하반기는 소비 성수기로, 상반기 실적이 저조했어도 기대를 거는 분위기가 일반적이지만 '경기 침체와 소비 수요를 예의 주시하겠다'고 삼성전자 각 사업부 수장들이 실적 발표회 내내 강조한 이유다. 28일 삼성전자는 실적 발표..
LS그룹과 인도네시아 국영전력공사(PLN)는 28일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인도네시아 전력 인프라 개발 협력'에 관한 전략적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 양 사 간 MOU는 방한 중인 조코 위도도 인도네시아 대통령이 국내 기업인들과 만나 투자 활성화와 협력 방안을 논의한 비즈니스 라운드 테이블에 이은 행사로, 구자은 LS그룹 회장, 에릭 토히르 인도네시아 국영기업부 장관, 다르마완 프라소조 PLN 대표이사 등이..
삼성전자는 28일 실적발표 후 진행된 컨퍼런스콜에서 "3나노 GAA 2세대 공정은 면적, 성능, 전력 효율을 개선한 것"이라면서 "2024년 양산 목표로 계획대로 진행 중이며 복수의 대형 고객사 이미 확보했고 규모는 점차적으로 확대될 것으로 기대 중"이라고 말했다.
삼성전자는 28일 실적발표 후 진행된 컨퍼런스콜에서 파운드리 전망에 대해 "선단공정 중심으로 견조한 수요 지속될 것"이라면서 "글로벌 거래선 수요, 경제성, 수익성 등 포함, 다각적으로 분석해 지속 투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어 "2025년에는 자체 투자재원을 마련할 정도로 수익성을 끌어올리는 게 목표"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