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프레시웨이, 영양사·조리사 전문가 육성 프로그램
CJ프레시웨이가 매년 100명 이상의 신입 영양사, 조리사 등을 채용하고 이들을 대상으로 내년부터 새로운 교육 체계와 인사 제도를 도입하기로 했다. 21일 CJ프레시웨이는 본격적인 교육 체계 구축에 앞서, 달라진 사업 환경과 시장 트렌드를 반영한 직무별 미래 역량 모델을 재정립했다고 밝혔다. 미래 역량에는 기본적인 식품영양학적 소양 외에도 점포 관리자로서 상위 직무를 수행하는 데 필요한 SNS 마케팅, 회계 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