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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안소연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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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언팩'·SK 'AX'·LG 'AI'… 하반기 전략 판짜는 전자업계
'로봇 사업 원년' LG전자, 양재에 로봇 데이터 팩토리
삼성전자 올해 첫 투자로 메디테크…미래 성장 사업 선점
더 많은 에너지, 더 촘촘하게…삼성전기, 실리콘 캐패시터 'AI 유망 부품'
삼성전자 TV 검증 15일→2일…HPC 인프라 가동으로 'AI 대전환'
그룹 내 각 사업들을 전반적으로 재점검하고 있는 SK그룹이 6월 확대경영회의에서 관련 작업 현황을 공유하면서 리밸런싱 작업에 속도를 낼 것으로 보인다. SK그룹은 올 초부터 그룹 내 사업 포트폴리오를 재조정하고 있어 한 해의 절반이 넘어가는 시점에 그간의 성과를 짚고 하반기까지의 방향성을 의논할 전망이다. 특히 '서든 데스'(돌연사) 위기를 경계하는 SK그룹을 둘러싸고 확인되지 않은 인수합병(M&A) 등의 시나리오..
제주항공은 객실승무원 재능기부 봉사단이 최근 제주시 한라체육관에서 진행된 '2024년 제102회 어린이날 기념 행사'에서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6일 밝혔다. 제주항공의 객실승무원으로 구성된 재능기부 봉사단 '봉우리'는 2007년부터 18년째 매주 제주보육원을 방문해 보육원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영어 수업 등 재능기부 활동을 실시해 온 공을 인정받아 아동복지유공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제주항공은..
포스코1%나눔재단은 중학생들의 과학교육 지원과 진로체험을 위한 프로그램인 '상상이상 사이언스' 과학교실을 올해 12월까지 포항과 광양지역 46개 중학교에서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상상이상 사이언스'는 중학교 1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친환경 소재인 철을 이해하고, 철에 대한 과학기술과 지식을 쉽고 재미있게 습득할 수 있도록 구성된 체험형 교육 프로그램으로 시그니처 미래세대 육성 사업이다. 포스코1%나눔재단은 중학생..
아시아나항공의 화물사업을 인수할 우선협상대상자가 이르면 이달 초 발표된다. 유력한 인수후보였던 제주항공이 불참하면서 후보군은 이스타항공과 에어인천, 에어프레미아 등 3파전으로 좁혀졌다. 누가 더 높은 가격을 써냈는지가 관건이지만, 이번 화물사업 매각은 가격 이상의 가치가 걸려 있다. 국내 2대 항공화물 매출 1조6000억원이 움직이면서 항공업계의 판도가 바뀌게 되기 때문이다. 2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올 1~3월 아시아나항공 화물기가 나른 화물..
아시아나항공의 화물사업을 인수할 우선협상대상자가 이르면 이달 초 발표된다. 유력한 인수후보였던 제주항공이 불참하면서 후보군은 이스타항공과 에어인천, 에어프레미아 등 3파전으로 좁혀졌다. 누가 더 높은 가격을 써냈는지가 관건이지만, 이번 화물사업 매각은 가격 이상의 가치가 걸려 있다. 국내 2대 항공화물 매출 1조6000억원이 움직이면서 항공업계의 판도가 바뀌게 되기 때문이다. 2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올 1~3월..
두산에너빌리티가 올 1분기 매출은 1.41% 증가한 4조979억원을 기록하고, 영업이익은 1.8% 감소한 3581억원을 기록했다고 2일 공시했다. 이 기간 당기순이익은 52.9% 증가해 2611억원을 기록했다. 순차입금은 1조8428억원으로 지난해 동기 대비 47.1% 감소했다. 두산에너빌리티 측은 "에너빌리티 조기 수금 및 밥캣 영업활동의 호조 영향"이라고 밝혔다. 해외 자회사를 포함한 에너빌리티 부문 1분..
'횡재세.' 기름값이 오르면 정유사만 배를 불리고 서민들 주머니 사정이 어려워진다는 인식에서 나온 발상이다. '기름값이 묘하다'는 대통령 말 한마디로 탄생한 알뜰주유소의 역할은 4대 정유사가 폭리를 취하는지를 감시하고 또 컨트롤 하려는 게 핵심이다. 경종을 울릴 줄 알았겠지만 알뜰주유소의 기름값은 되레 더 비싸게 팔리기도 한다. 이제 알뜰주유소는 4대 정유사의 기름값이 얼마나 합리적인 지를 보여주는 일종의 증거가 돼 버렸다. 사실 석유산업은..
올해 SK이노베이션의 첫번째 공시는 자회사 SK에너지의 인적분할에 따른 신설법인 'SK엔텀'을 자회사로 편입했다는 내용이었다. SK엔텀은 SK에너지에서 원유운영과 해상출하 조직을 인적분할해 설립한 회사로 지속가능항공유(SAF)와도 관련이 있다. 향후 SAF 등 저탄소 원료 및 제품을 저장하고 출하하는 영역으로 비즈니스 확대를 꾀하고 있기 때문이다. 항공은 배터리 밀도의 한계와 안전성 문제로 액체 연료 사용이 불가피..
성회용 태광산업 대표이사가 마약 근절을 위한 '노 엑시트(NO EXIT)' 캠페인에 동참했다. 30일 태광산업은 성회용 대표가 이우진 태광그룹 일주학술문화재단 이사장으로부터 추천을 받아 본사에서 직원들과 함께 캠페인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성 대표는 "우리 사회와 청소년들을 마약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회사 차원의 예방교육과 홍보를 실시할 계획"이라며 "누구나 건강하고 안전한 사회가 만들어지도록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
장인화 포스코그룹 회장이 한국철강협회장으로 선임됐다. 30일 한국철강협회는 서울 강남구 포스코센터 서관 4층 아트홀에서 회원사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임시총회를 열고 제 10대 회장에 장인화 회장을 선임했다고 밝혔다. 장 회장은 서울대 조선공학과를 졸업하고 미 MIT대학원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포스코 철강생산본부장, 포스코 사장을 거쳐, 올해 3월 포스코홀딩스 회장에 취임했다. 철강협회는 지난 1957년 설립..
한화비전이 업계 최초로 듀얼 렌즈 BCR 카메라를 출시한다. 회사는 여기에 물류 특화 영상관리시스템 등을 결합한 통합 물류 솔루션을 통해 국내외 유통물류산업을 집중 공략할 계획이다. 29일 한화비전에 따르면 BCR 카메라는 한 대의 카메라가 실시간 바코드 인식과 영상 정보 기록 기능을 일원화해 제공한다. 카메라가 단일 시스템으로 설계되어 바코드 리더기와 CCTV를 별도로 설치하는 기존 시스템에 비해 운영 효율이 높고..
현대제철은 미국 조지아에 위치한 전기차 전용 강판 가공 공장 가동 시기를 올해 9월로 계획하고 있다고 29일 밝혔다. 현대자동차는 당초 2025년 1분기에 예정됐던 미국 조지아주 전기차 전용 공장(HMGMA)가동을 4분기로 앞당겨 전기차 생산을 시작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에 따라 현대제철의 현지 가공센터 가동시기도 당초 계획보다 빨라졌다. 현대제철은 지난해 2022년 경영실적 설명회를 통해 미국 조지아주에 전기차..
조현상 효성그룹 부회장이 효성중공업 지분을 지속해서 매각하고 있다. 29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조 부회장은 지난 22일 3만8315주, 23일 6275주를 매도했다. 금액으로는 144억원 규모다. 이번 처분으로 조 부회장의 지분율은 기존 3.16%에서 2.68%로 감소했다. 지난 19일에는 효성중공업 주식 총 16만817주를 매도한 바 있다. 효성그룹은 오는 7월 2개 지주사로 재편을 앞뒀다. 효성중공업은 조현..
△홍정숙씨 별세, 이지향·이지미·이옥진·이창희·이한묵씨 모친상, 정연인(두산에너빌리티 부회장)씨 장모상 = 29일, 창원시립 상복공원 장례식장 208호, 발인 5월 1일, 장지 창원시립 상복공원 봉안당. 055-712-08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