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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8월 6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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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길동

윤서영 기자

sigolyounggam@gmail.com

안녕하세요. 윤서영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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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운용사 CEO들의 이례적 자성…"단일 레버리지 상폐까지 검토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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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M부문 공략 빛났다… 삼성증권 상반기 영업익 1조 '축포'

정부, 단일종목 레버리지 투자한도 설정 속도…배율 조정안도 추진

단일종목 레버리지로 40억 벌었지만…'삼성운용'독식 구조 여전

이주열 "기준금리 추가인상 가능성…부채 리스크는 제한적"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가 경기상황에 따라 기준금리를 더 올릴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최근 늘어난 가계부채에 대해선 고신용자의 대출이 3/4 인만큼 부채 리스크가 크진 않다고 내다봤다. 주택가격 상승세가 둔화하고 있으나 앞으로도 이같은 둔화세가 이어질지는 단언하기 어렵다고 전망했다. 이 총재는 이날 금융통화위원회 직후 열린 온라인 기자간담회에서 “오늘 기준금리를 올렸으나 현재 물가 상황과 전망을 고려해보면 지금도 실..

이주열 "가계부채 75%가 고신용자…부채 리스크 크진 않아"(속보)

이주열 “가계부채 75%가 고신용자…부채 리스크 크진 않아”(속보)

이주열 "앞으로 경제상황 맞춰 금리 추가 조정 필요"(속보)

이주열 한은 총재 “경제상황 맞춰 금리 추가 조정 필요”(속보)

금통위 "코로나 재확산에도 경제 회복세…소비자 물가상승률 반영"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는 14일 기준금리를 현재 1.00%에서 1.25%로 상향 조정해 통화정책을 운용한다고 밝혔다. 먼저 금통위는 세계경제가 코로나19의 신규 변이 바이러스인 오미크론 확산에도 백신 접종 확대 등으로 경제활동이 크게 위축되지 않고 회복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고 내다봤다. 또한 국제금융시장에서는 코로나19 전개 상황 및 주요국 통화정책에 대한 기대 변화에 따라 주요국 국채금리와 주가가 하락 후 반등하..

현대카드, 소비 분석 리포트 '2021 연간 명세서'개시

현대카드는 카드 결제 데이터를 바탕으로 고객의 2021년 소비 라이프를 분석한 리포트인 ‘2021년 연간 명세서’를 선보인다고 14일 밝혔다. ‘연간 명세서’는 1년 간 쌓인 고객의 결제 데이터를 다각도로 분석해 소비 생활에 대한 인사이트를 전달하는 리포트다. 현대카드는 매월 대금을 납부하는 신용카드의 특성상 월 단위 결제 정보는 파악하기 쉽지만, 연 단위의 장기적인 소비 패턴은 인지하기 어렵다는 점에 착안해 이 서..

기준금리 1.25%로 인상…작년 7월 대비 1인당 이자부담 48만원↑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가 14일 기준금리를 0.25%p올렸다. 이로써 기준금리는 1.25%로 인상, 코로나19 이전인 2019년 10월 수준으로 돌아갔다. 한국은행은 지난해 0.50% 수준(5월~7월)이던 기준금리가 현재 1.25%까지 오를 경우 가계의 연간 이자부담 증가규모는 9조6000억원인 것으로 추산했다. 1인간 연간 이자부담 규모는 상승전인 289만6000원에서 338만원으로 약 48만4000원이 오를 것..

기준금리 0.25%p 오르면 年이자부담 3조2000억 증가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가 14일 기준금리를 0.25%포인트 올리면서 금리 수준이 코로나19 이전으로 돌아갔다. 특히 지난해 8월과 11월 인상 이후 연이은 인상으로 금리가 5개월새 0.75%포인트가 올랐다. 이에 따라 가계의 연간 이자부담도 커질 전망이다. 한국은행은 금융기관의 대출금리 상승에 따른 가계의 연간 이자부담 증가 규모가 25bp 상승시에는 3조2000억원, 50bp상승시에는 6조4000억원 증가할 것으..

한은, 기준금리 1.25%로 인상…코로나 이전 수준(종합)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0.25%포인트 올렸다. 이는 2019년 10월 이후 22개월만에 1.25% 수준으로 돌아간 것이다. 한은 금융통화위원회는 14일 통화정책방향 회의에서 현재 연 1%인 기준금리를 1.25%로 인상했다. 지난해 3월 금통위는 코로나19로 인한 경기 침체로 기준금리를 한 번에 0.50%포인트 내렸고, 이후 0.25%포인트 내려 기준금리를 0.5% 로 유지했다. 이후 지난해 8월과 11월 각각 0...

한은, 기준금리 0.25%p 인상…연 1%→1.25%(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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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생명, 보험사 최초 모든 보험업무 화상상담 가능

미래에셋생명은 보험사 최초로 고객이 화상으로 모든 보험업무를 처리할 수 있는 비대면 화상상담 서비스를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지난해 12월 자사 강남과 대전 고객프라자에 화상 부스를 설치한 것에 이어 1월 ‘모바일 화상창구’도 연이어 오픈한다. 미래에셋생명 고객은 누구나 화상 창구에서 계약 관리와 보험금 지급, 전자서명 등 모든 업무를 원스톱으로 처리할 수 있다. ATM이나 키오스크 같은 복잡한 기기를 조작하지..

"반값할인도 소용없다"…4세대 실손보험의 초라한 성적표

‘금융당국과 보험업계의 예고된 실패’ 보험업계의 야심찬 4세대 실손의료보험 전환 작업이 형편 없는 성적표를 받아들었다. 보험료 반값 할인, 파격적인 인센티브 제공 등이 무색하다. 일각에선 금융당국의 어정쩡한 태도도 문제 삼는다. 평소 절대 눈 감아줄 리 없는 과도한 이벤트를 못 본 척 하고 있다는 것이다. 금융당국이 사실상 4세대 실손보험을 만든 주체여서 그렇다는 비아냥이 나온다. 13일 손해보험업계에 따르면 4세..

작년 수입·수출물가 모두 상승…13년만에 최고 상승률

지난해 수출물가와 수입물가 모두 전년대비 14%, 17% 넘게 올랐다. 2008년 금융위기 최대 상승률이다. 13일 한국은행이 발표한 수출입물가지수(원화 기준 잠정치·2015년 수준 100) 통계에 따르면 2021년 1∼12월 수입물가지수의 평균값은 117.46으로, 2020년(99.85)보다 17.6% 상승했다. 수출물가지수 평균값은 94.74에서 108.29로 14.3% 올랐다. 이는 2008년 당시 수입과 수..

하나금융 회추위 가동, 10년만의 회장 교체…유력 후보군 면면은

하나금융그룹이 차기 회장 선임 절차에 돌입했다. 오는 3월 정기 주주총회 전 최종 후보자를 선정해야 하는 만큼 2월말까지 차기 회장을 확정할 예정이다. 10년 만에 하나금융그룹 최고경영자(CEO)가 바뀌는 만큼 내·외부에선 이번 회장후보추천위원회(회추위)가 그 어느 때보다도 긴박하게 이뤄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다음달 꾸려질 숏리스트(최종 후보자 명단)에는 함영주 하나금융 부회장과 지성규 하나금융 부회장, 박성..

'재난지원금 효과'에 작년 11월 통화량 39조4000억 늘었다

재난지원금 효과 등으로 예·적금이 늘어나면서 지난해 11월 통화량이 39조원 넘게 증가했다. 한국은행이 12일 발표한 ‘통화 및 유동성’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평균 광의 통화량(M2 기준)은 3589조1000억원으로, 전달인 10월보다 39조4000억원(1.1%) 증가했다. M2전체 규모는 전년인 2020년 11월보다 12.9% 많은 수준이다. 통화량 지표 M2에는 현금, 요구불예금, 수시입출금식 예금(이상..

<칼럼>시니어주택의 특성과 '신도시형 에이징 인 플레이스'

우리나라의 65세 이상 노인인구는 2020년 총인구의 15.7%에 해당하는 815만명에서 2024년 1000만명으로 노인인구가 20%를 넘어서는 초고령사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2035년에는 30%, 2050년 40%를 넘어설 전망이다. 은퇴자를 포함한 노인들은 노인주거의 국제적인 추세인 ‘Aging in Place’, 즉 건강이 허락하는 한 현재 살고있는 익숙한 주택에서 계속 거주하길 원한다. 생애주기단계에 있어서 노년기는 사회에서의 은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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