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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윤서영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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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산신용호기념사업회는 ‘2022 대산보험장학생’을 모집한다고 3일 밝혔다. ‘대산보험장학생’ 사업은 ‘인재를 양성해 산업발전의 기틀을 다진다’는 대산(大山) 신용호 선생의 정신을 이어받아 국내 보험분야의 인재를 발굴·육성하기 위해 2007년부터 시행하고 있다. 신청대상은 국내 대학 보험관련 학과에서 석·박사 과정 재학중이거나 올 3월 입학 예정인 대학원생이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며, 2월 4일까지 신청서를 받는다...
김기환 KB손해보험 사장이 올 해 ‘1등 DNA’로 본격적인 도약에 나서야 한다고 밝혔다. KB손해보험은 3일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본사 사옥에서 2022년 새로운 출발을 다지는 시무식을 개최했다. 코로나19로 사내방송 및 유튜브 생중계 방식으로 진행된 행사에서 김 사장은 “KB손보가 보유한 ‘1등 DNA’를 되살려 올해는 본격적인 도약을 할 시기”라고 밝혔다. 이를 위해 김 사장은 ‘고객 가치’를 최우선해야..
이환주 KB생명보험 대표이사가 업계 톱티어(Top tier)생명보험사로 도약하자고 밝혔다. 이 대표이사는 3일 서울 영등포구 본사 강당에서 열린 취임식 및 시무식에서 “IFRS17과 K-ICS 新제도 도입 상황을 도약의 기회로 활용할 수 있을 것”이라며 “가치 중심 경영의 시작은 항상 고객이며 공감과 소통을 통해 목표를 향한 도전과 강한 실행력을 갖추어 나가자”고 말했다. 이를 위한 올 해 경영전략 방향으로 △ To..
박차훈 새마을금고중앙회 회장이 혁신과 내실을 통한 성장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3일 박 회장은 신년사를 통해 “새마을금고가 지난해 11월 239조원의 자산을 달성하며 대표적인 서민금융협동조합으로 자리잡았다”며 “혁신과 내실을 통한 지속적인 성장기반을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이를 위해 새마을금고는 ESG(환경·사회·지배구조)경영체계를 확립해나갈 방침이다. 박 회장은 “중앙회 내 ESG경영위원회를 신설해 ESG전략..
이창권 KB국민카드 대표이사 사장이 1등 카드사의 위상을 회복하자고 밝혔다. 이 사장은 3일 서울 종로구 KB국민카드 본사에서 취임식을 갖고 “격변의 시기를 잘 분비해 1등 카드사 위상을 회복하고 1위 금융플랫폼 기업으로 시장을 선도해 나가야 한다”고 말했다. 이를 위해 △고객 중심 경영과 본업 핵심 경쟁력 강화 △ 초일류 플랫폼 기업으로 대전환 △신규사업 기반확대 및 메타버스 등 신(新)기술을 통한 미래금융 개척..
BC카드가 국내 최초의 인터넷 전문 생명보험사인 교보라이프플래닛생명보과 손잡고 고객 누구나 편리하게 보험 보장을 분석할 수 있는 서비스인 ‘내 보험 점검하기’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3일 밝혔다. 양사 기술력이 집약된 ‘내 보험 점검하기’는 BC카드의 종합금융플랫폼인 페이북의 재테크 탭에 탑재된다. 고객은 자신이 가입한 보험상품의 보장 범위를 세부적으로 분석해 영역별 과부족 상태를 점검할 수 있다. 분석 결과를 토대로..
2022년 재계에는 오너 3·4세 경영이 본격화하면서 세대교체 바람이 거세질 전망이다. 젊은 오너에 발맞춰 지난해 말 정기인사에서 3040세대 임원들이 전면에 배치되면서 경영 전반에도 대대적인 혁신이 예고되고 있다. 특히 3·4세대 오너들은 그룹을 키워온 1·2세대와 달리 미래 먹거리 사업을 발굴하고 해외 시장 개척에 적극 나설 것으로 예상된다. 4차 산업혁명과 코로나19발 불확실성 장기화로 재계 조직과 연공서열도..
조현준 효성그룹 회장이 2022년 새해를 맞아 호랑이처럼 민첩한 조직으로 변화할 것을 당부했다. 31일 조현준 회장은 신년사를 통해 “변혁의 시기에 회사가 생존하고 성공의 기회를 만들기 위해서는 속도와 효율성에 기반한 민첩한(Agile) 조직으로 탈바꿈해야 한다”며 “우리 회사는 아직도 환경 변화에 빠른 대응과 실행력이 부족해 경쟁에 뒤지거나 실기를 하는 경우가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는 “앞으로 회사 체질을..
기업들이 이색적인 유튜브로 자사 홍보와 함께 인재 유치까지 나서고 있다. 최근 삼성SDI는 ‘배터리 실험실’ 이라는 코너를 만들어 배터리가 혀에 닿으면 무슨 맛이 나는지 등의 호기심 가득한 질문과 직접 실험을 진행하는 영상을 올려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해당 영상 댓글에는 “평소에 궁금했던 점이 풀렸다”며 독자들의 반응이 이어졌다. 이 외에도 SK, 효성, 한화 등 주요 기업들은 유튜브를 통해 자사의 ESG(..
효성첨단소재는 글로벌 환경·사회·지배구조(ESG) 평가 기관인 에코바디스(EcoVadis)의 2021년 지속가능성 평가에서 ‘골드 메달 등급’을 획득했다고 29일 밝혔다. 특히 골드 등급에서도 가장 높은 점수인 총점 72점을 획득해 평가에 참여한 모든 글로벌 회사 중 상위 3%이자, 효성첨단소재가 속한 섬유산업(Textiles industry) 내에서는 상위 1%에 해당하는 높은 점수를 얻었다. 프랑스 파리에 본사를..
효성그룹의 주요 계열사들 호실적으로 지주사인 ㈜효성의 올해 연간 이익이 6000억원을 넘어설 것으로 전망된다. 내부에선 효성의 소재 3총사(효성첨단소재·효성티앤씨·효성화학)의 영업이익 증가에 따른 특별성과급도 지급된 가운데 내년 이익 전망도 긍정적이다. 효성티앤씨는 인도 스판덱스 시장의 압도적인 수요로 이익률이 크게 늘면서 올해 사상 최대 영업이익을 눈 앞에 두고 있다. 효성화학도 친환경 신소재인 폴리케톤이 최근..
조현준 회장이 이끄는 효성그룹이 ESG(환경·사회·지배구조)경영을 가속화하고 있다. 지난 4월 ESG경영위원회를 출범시킨 이후 각 계열사에 최고경영자(CEO)직속으로 ESG위원회 설치를 마치면서다. 효성은 고객과 주주의 요구에 맞춰 친환경 선도기업으로 앞장서겠다는 방침이다. 이를 통해 글로벌 친환경 시장에서 주도권을 확보하고 탄소 중립 실현을 통해 글로벌 고객을 적극 유치한다는 계획이다.27일 업계에 따르면 효성그룹..
국내 제조기업들이 내년 1분기 글로벌 원자재 가격 상승세와 코로나19 재유행 등 영향으경기가 더 나빠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대한상공회의소는 전국 2371개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2022년 1분기 경기전망지수(BSI:Business Survey Index)’를 조사한 결과, 직전 분기보다 2포인트(P) 하락한 89로 집계됐다고 27일 밝혔다. 경기전망지수가 100 이하면 경기를 부정적으로 보는 기업이 많다는 의미이고,..
효성그룹이 ESG(환경·사회·지배구조)경영을 가속화하고 있다. 지난 4월 ESG경영위원회를 출범시킨 이후 전 계열사에 최고경영자(CEO)직속으로 ESG위원회 설치를 마치면서다. 우리나라도 2050년 탄소중립 달성을 선언하면서 국내 대기업들이 ESG경영에 적극 동참하고 있는 가운데 효성그룹도 고객과 주주의 요구에 맞춰 친환경 선도기업으로 앞장서겠다는 방침이다. 글로벌 친환경 시장에서 주도권을 확보하고 탄소 중립 실현을..
효성그룹은 ‘2021년 올해의 자랑스러운 효성인상’ 수상자로 베트남법인 김치형 부사장을 선정했다고 23일 밝혔다. 김 부사장은 효성의 글로벌 최대 생산 기지인 베트남 법인장으로서 코로나19 위기 상황속에서도 면밀한 현지 동향 파악과 신속한 위기 대응으로 베트남법인 및 동나이법인의 스판덱스, 타이어코드 등 주요 제품 생산 공장들을 안정적으로 운영한 공로를 인정 받았다. 베트남 정부는 올해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