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태 하나금융 회장, 3연임 결국 성공
김정태 하나금융 회장이 3연임에 성공, 2021년까지 하나금융을 이끌게 됐다. 23일 하나금융지주는 서울 KEB하나은행 본점에서 비공개로 주주총회를 열고 김 회장의 3연임 안건을 통과시켰다. 김 회장의 연임 안건에는 84.6%가 찬성했으며 반대는 15%, 기권은 0.5% 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날 주총에서는 김홍진, 백태승, 양동훈, 허윤 사외이사 후보의 선임 안건도 통과됐다. 앞서 국내 의결권 자문사인 좋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