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당국, 국민·농협·하나은행에 가상통화 현장점검
금융위원회 금융정보분석원(FIU)과 금융감독원은 가상통화 관련 은행권 현장점검을 19일부터 25일까지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 현장점검 대상 은행은 KB국민은행, 농협은행, KEB하나은행 등 총 3곳이다. 이번 현장점검은 지난 1월말 시행된 ‘가상통화 관련 자금세탁방지 가이드라인’이행실태를 점검하고, 수정·보완사항을 발굴하기 위해 실시하는 것으로 점검대상 금융회사는 실명확인 입출금계정 서비스 제공여부, 취급업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