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값 최대 20만원 지원…전북도 먹거리 복지에 1464억원 투입
전북특별자치도가 영유아부터 청년, 근로자, 임산부, 취약계층까지 생애주기별 맞춤형 먹거리 지원을 위해 올해 1464억원 규모의 '전북형 먹거리 돌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23일 전북도에 따르면 올해 사업은 취약계층의 식생활 안전망 강화와 성장기 학생 건강 증진, 근로자 복지 확대, 임산부 지원 강화 등에 중점을 두고 추진된다. ◇ '농식품 바우처' 청년 가구까지 확대 도는 농식품 바우처 사업에 89억원을 투입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