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애 완주군의원 "완주, 공유재산관리 심각…관리체계 전면적 재정비해야"
전북 완주군의회 이경애 의원이 24일 '방치된 공유재산 찾기 프로젝트'를 제안하며, 공유재산 관리체계의 전면적 재정비를 강력히 촉구했다. 이날 제293회 군의회 제1차 정례회 제3차 본회의에서 이 의원은 공유재산 대장과 실제 현황 간의 불일치, 기부채납 재산의 등기 지연, 무단 점유 및 명의 중복 등의 구체적 사례를 들며 공유재산 관리 재정비 촉구에 나섰다. 특히, 이 의원은 "삼례읍 일원을 집중 조사한 결과, 실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