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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박윤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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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파도풀·서핑장 갖춘 군산 오션팔레트, 7월 본격 운영
진안군,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선정…8월부터 월 15만원 지급
이원택 "전북에 피지컬AI·로봇도시 조성"
"올핸 폐슬레이트 수거의 해"...순창군 "석면없애 건강한 우리집을"
귀농 준비한다면…익산시 창업자금 최대 3억원 지원
전북 순창군이 가정의 달 5월 한 달 동안 순창사랑상품권의 구매 한도와 적립 한도를 한시적으로 상향해 운영한다. 29일 순창군에 따르면 이번 조치에 따라 상품권 구매 한도는 기존 월 70만 원에서 100만 원으로, 적립 한도는 월 7만 원에서 10만 원으로 각각 확대된다. 다만, 이번 확대는 모바일과 카드형 상품권에만 적용되며, 지류 상품권은 모두 소진돼 구매가 불가능하다. 상품권 구입은 모바일의 경우'지역사랑상..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이 초등 학교자율시간 교육감 승인 과목 개설 확대키로 했다. 전북교육청이 29일 2층 강당에서 학교자율시간 과목 개설 설명회를 개최했다. 학교자율시간은 지역과 학교의 여건 및 학생의 특성과 요구를 반영, 국가 교육과정(국가교육위원회 고시) 과목 외 새로운 과목이나 활동을 자율적으로 운영하는 제도이다. 학교별로 3~4학년은 올해부터 29시간 이상, 5~6학년은 내년부터 32시간 이상 한 학기에 편성..
전북 익산시가 청년들의 자산 형성과 경제적 자립을 지원한다. 익산시는 다음 달 2일부터 21일까지 근로청년을 대상으로 '2025년 청년내일저축계좌' 가입자를 모집한다고 29일 밝혔다. 청년내일저축계좌는 일정 소득 기준을 충족하는 청년이 매월 10만 원 이상 저축하면, 대상자에 따라 매월 10만 원 또는 30만 원의 정부지원금이 지급된다. 매달 10만 원을 받을 수 있는 대상자는 기준 중위소득 50% 초과~100% 이..
전북 임실군이 전북자치도와 전북개발공사가 주관한 2025 전북형 반할주택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됨에 따라 도비 80억원을 지원받게 됐다. 29일 임실군에 따르면 그동안 군은 사업 추진을 위해 지난해 6월 전북개발공사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같은 해 11월 행정안전부로부터 지방재정투자심사 협의 면제를 받았다. 이를 기반으로 임실고와 임실군청 중간지점인 사업장부지(15필지 9299㎡)를 중심으로 공모사업을 준비해 왔다...
전북특별자치도가 '전북형 웰니스관광지' 10개소를 신규 선정하며 힐링·치유 중심의 관광자원 육성에 본격 나섰다. 전북도는 지난 4월부터 시군과 웰니스관광지·시설을 대상으로 현장평가 등 심도 있는 심사를 거쳐 △자연·치유 △전통·생활문화 △뷰티·스파 △치유음식 등 4개 테마로 나눠 총 10개소를 선정했다고 29일 밝혔다. 자연·치유 테마로는 자연과의 교감을 통해 심신의 평화를 누릴 수 있는 장수의 치유의 숲과 부안 변..
원광대학교와 원광보건대학교가 2026학년도부터 통합 원광대학교로 신입생을 모집하고 특례 적용을 통해 4년제와 2년제 학위과정을 병행 운영한다. 29일 원광대학교와 원광보건대학교에 따르면 이번 신입모집은 교육부로부터 대학 통합을 최종 승인받아 진행된다. 양 대학은 지난해 글로컬대학30 사업에 통합 모델로 선정된 이후, 지난해 10월 교육부에 대학 통합 승인 신청서 제출하고, 교육부 대학설립·개편심사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전북 군산시는 군산 승화원 화장로 개보수 사업을 올해 상반기 중으로 완료할 계획이라고 29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화장 수요 증가와 화장시설 노후화에 따른 시민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서 진행된다. 현재 군산승화원에는 5기의 화장로가 일일 평균 11구의 시신이 화장되고 있다. 특히 다가오는 윤달(2025년 7월 25일~8월 22일)에 대비해 사전점검과 화장로 개보수를 통해 원활한 화장 수요 대응에도 대비하고 있다. 군..
전북 김제시의회가 28일 '김제 농요(農謠)의 보존 및 계승'을 위한 제도적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김주택 의원은 이날 제288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김제 벽골제가 1700년의 장구한 역사를 갖고 있지만, 급속한 농촌의 고령화와 사회적 무관심 속에 농요가 전승의 위기를 맞이하고 있다"고 우려를 표했다. 그러면서 이웃 전라남도가 농요 관련 국가무형유산 1건, 시·도 무형유산 9건을..
전북 김제시의회는 28일 제288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임시회 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번 임시회는 지난 23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24일에는 각 상임위원회별로 조례안과 기타 안건심사를, 25일에는 2025년도 상반기 주요 사업장에 대한 현장 방문, 마지막 28일에는 제2차 본회의를 개의를 통해 상임위원회에서 심사한 안건들을 의결했다. 특히 25일에는 김제시의회 의원 전원과 1일 명예의원이 하동 수소충..
전북 전주시가 오는 10월부터 적용되는 '대광법'을 광역도로와 광역철도, BRT, 환승센터 등 사통팔달 시원한 광역교통체계 구축의 획기적인 전환점으로 삼겠다고 제시했다. 우범기 전주시장은 28일 시청 회의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그동안 대광법 개정을 위해 지역 정치권과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가 긴밀히 협력해 노력한 결과 마침내 개정안이 공포됐다"며 "이번 개정으로 전주가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교통 인프라 확충이..
전북 군산항과 관련해 정부의 중앙분쟁조정위원회를 즉각 해체하고 '군산-새만금 통합 항만 발전위원회'를 즉시 가동하라는 주장이 전북자치도 군산시의회에서 제기됐다. 군산시의회 김경구 의원은 28일 의회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군산항을 정치의 제물로 삼는 중앙과 지역 정치인들은 지금 당장 정쟁을 중단하고, 실제 분쟁 해결을 하지 못하고 있는 중앙분쟁조정위원회를 즉각 해체하고 정부는'군산-새만금 통합 항만 발전위원회'..
전북 군산시가 도시재생사업 일환으로 추진중인 '외식산업개발원' 건립 사업이 품질 논란, 원산지 표기 오류 등 사회적물의를 일으킨 외식 프랜차이즈 기업 더본코리아에 맞춤형 혜택을 제공해 논란이다. 28일 군산시와 군산시의회 등에 따르면 시는 더본코리아와 협업해 군산시 금동에 더본 외식산업개발원을 짓고 있다. 해당 사업에 건물 신축과 조리 및 사무 집기 구입 등 약 70억원의 예산을 투입했다. 완공되면 시는 외식산업개발..
전북 임실군이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을 추가로 선정, 기부자들에 대한 답례품 선택의 기회를 대폭 늘렸다. 군은 '임실군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선정위원회'에서 기부제 답례품 7개 품목을 추가하며 총 6개 공급업체를 최종 선정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에 최종 선정된 답례품은 6개 업체에서 공급하게 된다. 잡곡 꾸러미는 '임실고추앤농산물가공판매㈜', 엉겅퀴 가공품은 '임실생약영농조합법인', 흑염소 진액은 '해보라농장'..
전북 남원시는 제95회 춘향제에서 전통 그네를 현대 기술로 재해석한 체험 '하늘그네'를 선보인다고 28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ICT(정보통신기술) 융합 기술로 360도 회전이 가능한 체험형 레저 시설로, 이달 30일부터 다음달 6일까지 이레간 유채꽃밭 일원에서 운영된다. 이번 춘향제에서 하늘그네는 체험 이벤트와 챌린지 이벤트로 진행이 될 예정이다. 먼저 체험은 닷새(4.30/5.1/5.2/5.5/5.6) 동안 매..
전북 익산예술의전당이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클래식부터 뮤지컬, 연극까지 다채로운 기획공연을 선보인다. 28일 익산예술의전당에 따르면 △디즈니 인 콘서트 △타카치 콰르텟 with 박혜상 △뮤지컬 청춘연가 △연극 바닷마을 다이어리가 차례로 무대에 오른다. 5월 3일은 매년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낸 '디즈니 인 콘서트'가 '비욘드 더 매직(Beyond the Magic)'이라는 제목으로 한층 업그레이드된 무대를 선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