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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박윤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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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택 "전북에 피지컬AI·로봇도시 조성"
"올핸 폐슬레이트 수거의 해"...순창군 "석면없애 건강한 우리집을"
귀농 준비한다면…익산시 창업자금 최대 3억원 지원
전북 김제시가 '2025년 소상공인 임차료 지원사업'신청을 다음 달 9일까지 접수 받는다고 밝혔다. 16일 시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소상공인에게 2년간 최대 600만원(임차료의 50% 이내, 월 최대 25만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지원 조건은 신청일 기준 김제시에 6개월 이상 주소를 두고 3개월 이상 사업을 운영하는 소상공인이다. 신청대상은 △ 6개월 이상 빈 점포를 임차해 사업을 운영 중인 소상공인 △ 주민등록상..
전북 군산시가 '2025년 동네상권발전소 지원사업' 공모에서 군산시 월명동 일원이 최종 대상지로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 중소벤처기업부와 소상공인진흥공단이 주관하는이번 사업은 지역 상권이 당면한 다양한 문제를 지역 공동체가 주도적으로 해결과 특히 지자체를 중심으로 로컬 크리에이터(지역창작자), 상인, 주민 등이 함께 참여해 지속 가능한 상권 발전 전략을 수립하는 것이 핵심이다. 중기부는 지난 2월 전국 지자체를 대..
전북 순창읍 양지천변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지역 핫플레이스로 떠오르고 있다. 15일 군에 따르면 '경천 양지천의 수변개발사업'은 최영일 순창군수의 민선 8기 5대 역점사업 중 첫 번째로 꼽는 사업이다. 조성된 사업은 사업비 175억여원을 투입된 순창군민의 친수공간이다. 이곳 공간은 현재 꽃잔디와 튤립 여기에 수선화까지 더해지면서 화려한 장관을 연출하고 있다. 특히 양지천 산책로 약 2㎞ 구간에 꽃잔디와 수선화..
전북 전주 덕진공원이 24시간 도심여가형·체류형 관광명소로 탈바꿈된다. 전주시는 '덕진공원 대표관광지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올 상반기 중 △열린광장 조성 △창포원 물맞이소 조성 △남생이 서식지 복원 △야간경관조명 강화 △여름철 경관 개선 등 5개 사업을 마무리하고, 오는 8월까지 △산책로 재정비 및 맨발길 조성을 추진해서 기반시설 정비를 위한 6개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라고 15일 밝혔다. 먼저 시는 올해 32억원을..
전북 국립군산대학교가 15일 몽골(울란바토르)에 한국어 교육을 위한 '2025 새만금 한글학당'을 개소했다고 밝혔다. 국립군산대학교에 따르면 군산대는 지난달 전북국제협력진흥원이 주관하는 '해외 새만금 한글학당 운영사업'에 선정돼 몽골 국립교육대학교 부설초중고등학교(울란바토르 소재)에 새만금 한글학당을 열었다. 현지 몽골 국립교육대학교 부설초중고등학생 40여 명이 올해 12월까지 주 3회 총 450시간의 초·중급 단계..
전북특별자치도가 하계올림픽 유치를 위한 전담팀 신설을 계획했다. 전북특별자치도는 '전북자치도 행정기구 설치 및 정원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 개정 조례안'을 전북자치도의회에 제출해 입법예고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조직개편안은 오는 23일부터 5월 7일까지 진행될 제418회 도의회 임시회에서 심의될 예정이다. 조직개편안은 1개국 3개과 12팀을 증설하는 '15시국 69과 284팀'으로 구성됐다. 당초 도는 14개실국..
전북 익산시의회 오임선 의원(어양동)은 지난 12일 어양동 지역 내 송전탑 4기 철거와 마한로 일대 1.4㎞ 구간 고압송전선 지중화 사업이 최종 완료됐다고 밝혔다. 15일 시의회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도심 한복판에 설치돼 오랫동안 시민 불안을 초래했던 송전설비를 근본적으로 개선한 것으로 전자파 우려 해소, 도시 경관 회복, 주거환경 개선 등 다양한 효과를 동시에 이뤄낸 것으로 평가된다. 해당 송전탑은 1998년 영등..
전북자치도는 2025년 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총 10조 9801억원 규모로 편성해, 15일(화) 도의회에 제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전북자치도에 따르면 2025년 본예산 10조 7279억원 대비 2522억원(2.4%) 증가한 규모다. 세부적으로 일반 회계는 본예산 대비 2273억원(2.6%) 증가한 9조5억원, 특별회계는 38억원(0.3%) 증가한 1조746억원, 기금은 211억원(2.4%) 증가한 9050억원이다..
전북 임실군의 고려와 조선 두 왕조의 건국 설화를 담은 대표 명산인 성수산 왕의 숲에 맨발 걷기 길이 개장했다. 군에 따르면 이번에 조성된 맨발 걷기 길은 총연장 1.15㎞ 거리로 2구간의 황토길로 구성됐다. 숲속에서 왕의숲의 기운을 온몸으로 느끼며 걷는 길로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힐링과 여유를 선서할 것으로 보인다. '왕의숲 맨발 걷기 길'은 역사적 의미를 품은 자연 속에서 마음까지 치유할 수 있는 특별한 공간으로..
전북 순창군이 오는 19일부터 '섬진강 무료 카누·카약 체험교실'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이번행사는 오는 19일부터 6월 8일까지 순창군 유등면 화탄마을 앞 섬진강 변에서 군민과 관광객 모두에게 무료로 개방된다. 전북특별자치도와 순창군이 후원하고 섬진강수상레저연맹이 주관하는 수상레저스포츠 체험교실은 토·일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할 예정이다. 체험교실은 래프팅가이드의 수상안전 및 노 젓..
전북 진안군은 15일 성수면 도통리 중평마을의 산림계 자료가 포함된 '산림녹화기록물'이 프랑스 파리 유네스코 집행이사회에서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으로 등재 결정됐다고 밝혔다. 군에 따르면 유네스코에서는 세계적으로 가치가 있는 기록유산을 체계적으로 보존하고, 그 활용을 진흥하기 위해 인류가 보존할 만한 기록물을 대상으로 세계기록유산을 지정하고 있다. 우리나라의 '산림녹화기록물'은 6·25전쟁 후 황폐화된 국토에 민·관..
전북자치도교육청은 올해 본예산 4조5732억원 대비, 1506억원(3.3%) 증가한 4조7238억원 규모의 '2025년도 전북자치도교육청 제1회 추경안'을 편성, 전북자치도의회에 제출했다고 15일 밝혔다. 전북자치도교육청에 따르면 이번 추경 예산안은 '학력신장'과 '책임교육' 실현을 위한 정책 사업에 대한 재정 투자와 교육환경 개선사업에 중점을 뒀다. 먼저 독서 생활화로 지적 능력 향상과 인문학적 소양을 제고하기..
대한민국 대표 전통문화축제 '제95회 춘향제'가 오는 30일(수)~5월 6일 전북 남원시 광한루원과 요천 일원에서 열린다. 15일 시에 따르면 올해 춘향제는 '춘향의 소리, 세상을 열다'를 주제로 진행된다. 축제는 한국 전통 예술을 기반으로 '한국의 소리', '세계의 소리', '융합의 소리'라는 세 가지 키워드를 중심으로 남원을 수놓을 예정이다. 이번 축제의 시작은 전야제 무대인 △ '글로벌 춘향선발대회'가 장식한다..
15일 전북 완주군의회에서 발의된 '완주군 다자녀가정 양육비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원안가결 됨에 따라 완주군에서는 둘째이상의 다자녀가구부터 양육비가 지원된다. 이번 조례안은 심부건 의원이 제292회 임시회에서 대표 발의해 저출산 문제 해결과 다자녀가구의 경제적 부담 완화를 위해 개정했으며, 조례 개정의 핵심은 다자녀가구의 정의를 기존 셋째 이상에서 둘째 이상으로 확대한 것이다. 대표 발의한 심부건 의원..
전북자치도는 '대도시권 광역교통 관리에 관한 특별법(대광법)'이 최근 국무회의에서 의결됨에 따라 전주시와 전북권이 광역교통의 새 중심지로 도약할 수 있는 기반을 갖추게 됐다고 15일 밝혔다. 전북자치도에 따르면 이번 대광법 개정은 수도권 중심의 광역교통 정책 틀에서 벗어나, 인구 50만 이상 도청 소재지를 포함한 비수도권 대도시권에도 광역교통계획 수립과 집행 권한을 부여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에 따라 전북은 광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