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창 복흥 18.5㎝ 폭설…전북 전역 대설주의보
전북 전역에 대설주의보가 발효된 가운데 밤사이 순창 복흥이 18.5㎝로 가장 쌓였다. 이어 진안 동향 17.6, 고창 14.7, 전주 14㎝ 등이다. 또 군산과 김제, 부안, 고창에는 강풍주의보가 발령되고, 서해 남부 모든 바다에는 풍랑주의보가 발효 중이다. 7일 전주기상지청에 따르면 전북은 현재 14개 시군에 대설주의보가 발효되고 있다. 이날 오전 5시 기준 신적설량(새로 내려 쌓인 눈의 높이)은 △전주 1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