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박윤근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bule2737
인공파도풀·서핑장 갖춘 군산 오션팔레트, 7월 본격 운영
김제시, 박지원 의원과 새만금 현안·국가예산 확보 협력 논의
진안군,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선정…8월부터 월 15만원 지급
이원택 "전북에 피지컬AI·로봇도시 조성"
전주를 빛낸 시민들 한자리에…전주시민대상 7명 시상
전북 김제시의회가 14일부터 15일까지 제285회 임시회를 개회해 2025년도 새해 첫 의정활동에 돌입했다. 이날 의회는 개회식에 이어 '김제시 재난기본소득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의결에 이어 각 상임위원회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추가경정예산안 심사를 진행했다. 이어 15일 임시회에서 2025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최종 의결하고 임시회를 폐회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임시회는 설 명절 지역 경제 활성화..
전북 진안군이 '2025년도 주민안전보호 환경조성사업'을 시행한다. 14일 군에 따르면 사업은 농촌의 인구감소에 따른 주거지역 공동화와 기존주택의 노후화가 심화되는 가운데 각종 범죄와 안전사고에 취약한 군민들의 주거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2021년도부터 시행되고 있다. 지원 대상은 진안군민 또는 진안군으로 전입을 희망하는 귀농·귀촌 예정자로 기존 주택(신축주택은 제외)에 방범문, 방범창, 담장 및 조명 등의 방범시..
전북 익산시가 올해도 빈집 철거비용을 지원한다. 시는 1년 이상 방치된 농촌지역의 빈집과 도시지역의 주거용 빈집을 대상으로 '빈집정비사업'을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시는 매년 빈집정비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2016년부터 1350여 동을 지원했다. 지붕구조에 따라 슬레이트 지붕 빈집은 400만 원, 기타 지붕 빈집은 300만 원까지 철거비가 지원된다. 신청 기간은 2월 3일부터 14일까지로 신청서와 구비서류를..
전북 전주시가 최근 혼란한 정치 상황과 내수부진 등으로 침체된 골목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고 소상공인의 경영안정을 위한 집중 지원에 나서기로 했다. 시는 얼어붙은 소비심리와 침체된 내수경기 진작을 위한 대책으로 △지역 소비촉진 활성화 지원을 통한 골목상권 회복 △소상공인 경영부담 완화 집중 지원 등에 나설 계획이라고 14일 밝혔다. 이를 위해 시는 올해 예정된 전주사랑상품권 발행 물량을 설명절을 맞아 당초 올해 전주사랑..
대한민국 대표 문화도시인 전북 전주시가 세계적인 문화산업도시로 나아가기로 했다. 시는 14일 문화체육관광국 신년브리핑을 통해 문화·관광·체육 분야 4대 추진 방향을 제시했다. 문화·관광·체육 분야의 4대 추진 방향은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대한민국 대표 문화도시 조성 △지속가능한 체류형 관광도시 조성 △천년 고도 전주, 역사문화도시 도약 △명품 스포츠 관광도시로 발전 등이다. 먼저 시는 방치된 팔복동 옛 휴비스 여..
60세 이상 전북 전주시민들은 11명당 1명꼴로 일상생활에 지장을 주는 우울감을 겪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전주시는 지난 3월부터 12월까지 60세 이상 전주시민 1만6049명을 대상으로 '우울 선별검사'를 실시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검사는 지난해 1월 기준(국가통계포털)으로 60세 이상 전주시 인구인 16만0625명 중 약 10%인 1만6000명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검사는 보건소 방문건..
전북도교육청이 초등학교 신입생 예비소집에 불참한 아동 504명 가운데 소재가 확인되지 않은 아동 익산 2명의 아동에 대해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다고 14일 밝혔다.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에 따르면 2025학년도 취학대상 아동은 전년도 조기입학, 외국국적 아동 등을 포함해 총 1만159명이다. 이는 전년(1만1523명) 대비 1364명(11.8%) 감소한 수치다. 취학대상 아동 중 9655명(95.0%)이 예비소집에 참여했..
전북 김제시가 어려운 소상공인 살리기에 시동을 걸었다. 시는 14일 소비 부진과 정치적 혼란 등으로 침체에 빠진 민생경제 회복을 위해 소상공인 지원 분야 10개 사업에 35억원의 예산을 집행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올해 시는 '1인 점포 안심벨 지원사업'을 시범적으로 추진해 나홀로 소상공인의 범죄 피해 예방을 위한 안전망을 구축키로 했다. 이어 '빈점포 창업지원 김제애마켓'은 요촌동 구도심에 3개에서 올해에는 4개..
전북특별자치도는 14일 '공동주택 상생모범단지 표창장 및 동판 수여식'을 개최했다. 도에 따르면 이번 표창은 관리 종사자의 처우 개선과 인권 증진을 통해 상생 협력과 주거문화 개선을 목표로 한 '행복한 아파트 공동체 만들기' 프로젝트의 일환이다. 이번 모범단지는 전주 서신신일아파트, 군산 나운보람더하임아파트, 익산 부송하나리움아파트 등 3개 단지가 상생모범단지로 선정됐다. 서신신일아파트는 관리비 절감으로 종사자..
전북특별자치도가 '착한 선결제 캠페인'을 추진한다고 14일 밝혔다. 전북자치도는 골목상권에 투입되는 현금의 시기를 앞당겨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성을 높이고,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하는 '착한 선결제 캠페인'을 오는 2월 28일까지 추진한다. 이 캠페인은 지난해 12월 27일 개최한 민생경제 살리기 관계기관 대책회의에서 논의한 사안에 대한 후속조치다. 소비자가 주로 이용하는 소상공인 업체(식당, 카페, 미용..
전북 군소음 피해보상금 지급 온라인 신청서비스가 14일부터 '정부24'를 통해 시행된다. 시는 기존 군소음 피해보상금을 14일부터 '정부24'를 통해 온라인 신청도 가능하게 됐다고 밝혔다. 온라인 신청 방법은 '정부24'에서 군소음 피해보상금 지급 신청을 검색한 뒤 신청 내용을 입력하고 첨부 서류를 증빙해 접수하면 된다. 이후 지자체 담당자가 검토한 후 이상이 없으면 신청이 완료된다. 단, 보완이 필요할 경우에는 재..
김관영 지사는 13일 베트남의 국민 영웅인 박항서 축구감독을 전북특별자치도 명예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박항서 감독은 베트남 축구의 전성기를 이끌어 한국과 베트남 양국간의 우정을 상징하는 대표적인 인물이다. 박 감독의 지도 하에 베트남 축구는 그야말로 승승장구 했다. 지난 2018년 아시안게임 4강 진출을 시작으로 AFF 스즈키컵 우승, 2019년 AFC 아시안컵 8강 진출, 2019년 동남아시아 대회에서 금메달 획득..
토지분쟁 등으로 수십 년째 흉물로 방치돼 있는 전북 익산 동부시장의 재건축과 가설시장의 상권활성화를 위한 방안을 마련해야한다는 주장이 시의회 차원에서 제기됐다. 익산시의회 손진영 의원은 13일 제267회 임시회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문제의 어양동 동부시장은 1992년 전기 누전으로 대형화재가 발생한 이후, 건물을 철거로 재건축을 꾀했지만 수십 년이 지난 지금까지 별다른 성과 없이 이젠 도심 속 흉물로 남아 있다"고..
전북 완주군의회가 13일부터 14일까지 제290회 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임시회는 완주군 민생안정지원금 지급을 위한 2025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변경안건을 심의·의결한다. 유의식 의장은 새해 첫 개회사에서 "올해는 완주군의회와 집행부가 하나의 팀이 돼 새로운 시대의 도전의 당면한 과제 해결을 위해 군민 여러분의 삶을 더욱 풍요롭게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어 완주전주통..
전북 순창군이 '2025년 관광객 유치지원 사업'을 시행한다고 13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순창군 관광진흥 조례를 근거로, 개별 여행객부터 단체 관광객까지 다양한 관광 수요를 겨냥한 맞춤형 지원책을 담고 있다. 구체적으로 사업은 개별 관광객을 위한 체험비와 숙박비 지원이다. 2인 이상 관광객이 순창군의 농촌체험시설에서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할 경우, 1인당 최대 1만원까지 체험비의 50%를 지원받을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