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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박윤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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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진흥원을 식품기업 전문기관으로서 정체성을 확고히 하고, 그 영향력을 대한민국 전역으로 확장해 나가겠다" 지난 10월 취임한 김덕호 이사장은 향후 식품진흥원을 대한민국 식품산업을 견인 할 수 있는 전문기관으로 성장시키겠다며 취임소감을 이같이 밝혔다. 국가식품클러스터는 정부가 처음 동북아 최초로 전북 익산 왕궁에서 불모지와 같던 70만평 국가산단의 땅에서 시작했다. 2009년 처음 사업을 추진한 이후, 이제는 산단..
전북 익산시가 서동생태관광지 조성으로 자연과 교감할 수 있는 생태친화공간을 제공한다. 18일 시에 따르면 서동생태관광지는 금마면 금마호수길 37 일원에 위치하며, 원앙과 수달의 서식처 등 우수한 생태자원을 보유한 금마저수지와 인접해 있다. 이에 시는 전북특별자치도 주관 공모사업인 '1시군 1생태관광지 조성사업'을 통해 2015년부터 다양한 생태관광 기반시설을 조성하고, 관광 활성화 프로그램을 연구·개발하고 있다. 기..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은 김제 지평선고등학교가 전북 고등학교 최초로 국제 바칼로레아(IB) 디플로마 프로그램(DP) 후보학교로 승인됐다고 18일 밝혔다. 자치도교육청에 따르면 IB DP 과정은 학생들의 비판적 사고력, 연구 능력, 국제적 감각을 키우는 IB 프로그램의 고등학교 교육과정이다. 지평선고는 이를 통해 세계와 연결된 학습 환경을 조성하고, 학생들이 글로벌 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교육과정을 운영할..
전북 진안군의회는 국민권익위원회의 권고사항에 따라 조례 및 규칙 5건을 일괄 정비했다고 18일 밝혔다. 군의회에 따르면 이번 조치는 국민권익위원회의 '자치법규 부패 영향 평가 개선 권고사항'과 '지방의회 의사공개 활성화 방안'에 따른 것으로, 군민의 신뢰를 높이고 책임감 있는 의회 구현을 위한 노력의 일환이다. 이번에 정비된 조례 및 규칙은 △진안군의회 의원 의정활동비·여비 및 월정수당 지급에 관한 조례 △진안군의..
전북도가 부안 육용오리농장에서 조류인플루엔자 H5형 항원이 검출됨에 따라 가금농장 방역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전북도는 18일 부안군 주산면 소재 육용오리농장에서 조류인플루엔자 H5형 항원이 검출됐다고 밝혔다. 이번 최종 고병원성으로 확인 시 전국적으로 12번째 양성발생이다. 자치도에 따르면 이곳 육용오리 농장은 도축장 출하를 위한 동물위생시험소 정밀검사 과정에서 조류인플루엔자 H5형 항원이 확인됐다. 이에 도는..
전북자치도는 18일 '새만금 고용특구 위원회'를 개최해 '새만금 국가산업단지'를 고용특구로 지정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고용노동부, 새만금개발청 등 정부 관계자와 산업분야 교수, 고용전문가 등 10명 위원들이 참석했다. 새만금은 투자진흥지구 및 이차전지 특화단지 지정 등으로 민간투자 유치가 활발히 이루어지고 향후 5년간 1만 명 이상의 추가 고용 수요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노동력 확보가 쉽지 않은 상황이..
전북특별자치도가 바이오 산업 육성 목표를 그린바이오와 레드바이오의 융합으로 재생의료 중심의 의생명 바이오 거점 조성으로 잡았다. 전북자치도는 18일부터 19일까지 전북대학교 진수당에서 '글로벌 생명경제도시' 비전 실현을 위한 2024 세계바이오혁신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2024 세계바이오혁신포럼(World Bio Innovation Forum, 이하 WBIF)은 전북대학교 지역혁신센터와 카이스트(KAIST)..
전북 전주시가 대한민국 독립예술영화의 거점이자 전주국제영화제의 주 무대가 될 '전주 독립영화의 집'을 짓기 위한 첫 삽을 떴다. 시는 18일 고사동 영화의거리 옛 옥토주차장 부지에서 '전주 독립영화의 집' 건립 공사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전주 독립영화의 집은 오는 2026년 10월까지 국비 등 총 사업비 720억 원이 투입돼 옛 옥토주차장 부지(고사동 340-1번지)에 연면적 1만3702㎡, 지하 1층~지상 4층 규..
전북 국립군산대학교가 지난 16일 GSCO(군산 새만금컨벤션센터)에서 Connect & Grow(커넥트 앤 그로우) 2024년 군산시 창업지원사업 성과공유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전북특별자치도와 군산시가 주최하고 국립군산대학교 창업지원단이 주관해 진행됐다. 행사는 군산지역에서 추진하는 다양한 창업지원사업의 성과를 공유하고, (예비)창업기업이 지역 내 창업지원기관의 인프라를 놓치지 않고 적..
전북자치도의회가 17일 논평을 통해 "국민의힘은 국정협의체와 헌법재판관 임명 협조하라"라는 논평을 냈다. 더불어민주당 전북자치도당 김슬지 수석대변인은 논평을 통해 "국민은 윤석열의 '광란의 칼춤'을 국민의 힘으로 제지하고 퇴장시켰는데, 정작 '국민의힘'은 국민을 저버리며 민생 외면 · 내란 옹호의 길로 폭주 중"이라고 비판했다. 또 "광기 어린 내란 정국 아래 환율은 폭등·주식은 급락, 골목상권은 붕괴 직전인데 국민..
"광역의회가 시·군·구 감사까지 하면 행정력과 예산을 낭비하는 것이다" 전북 전주시의회가 오는 18일 열릴 제416회 2차 정례회 5차 본회의에서 '지방자치법 시행령 일부개정령(안) 철회 촉구 결의안'을 채택할 예정이다. 17일 시의회에 따르면 이날 최용철(중앙, 풍남, 노송, 인후3동) 의원이 대표 발의할 예정인 해당 결의안은 본회의에 앞서 소속 의원 전원의 동의 절차를 거쳤다. 행안부의 시행령은 행정안전부가..
전북특별자치도는 '전북특별자치도 설치 및 글로벌생명경제도시 조성을 위한 특별법(이하 "전북특별법") 시행령'이 첫 걸음을 내딛게 됐다. 17일 전북특별자치도는 이번 전북특별법 시행령은 총 28개의 조문으로 구성했다고 밝혔다. 도의 이번 특별법은 농업·환경·인력·금융 등 특례 내용을 담아 전부 개정(2023.12.26.)됨에 따라 시행일(2024.12.27.) 전 법률에서 위임한 14건의 위임사항을 구체화했다. 먼저..
전북특별자치도가 2025년도 전북도정 사자성어로 '초지일관(初志一貫)'을 선정했다. 전북자치도는 17일 도전경성(挑戰竟成 : 2023년 사자성어)의 초심을 계속 이어나가며, '함께 혁신하고 함께 성공하는 새로운 전북'을 지속 추진해 도민과의 약속을 실천해 나가겠다 뜻에서 '초지일관'을 올해의 사자성어로 선택했다고 설명했다. '초지일관'의 사전적 의미는 '처음에 세운 뜻을 끝까지 밀고 나간다'는 것이다. 김관영 지..
전북 순창군이 한 해의 마무리 하는 송년음악회를 개최한다. 순창군은 오는 19일 오후 6시 30분, 순창군 향토회관에서 2024년 송년음악회를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송년음악회는 올 한 해 동안 지역발전을 위해 노력해 온 군민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사회는 유종화씨가 맡아 분위기를 이끌 예정이다. 이날 공연은 가수 고은빛의 식전 공연으로 문을 열며 깊은 감성과 섬세한 목소리로 마음을 울리는 이정옥,..
전북 군산시가 경직된 조직문화에서 유연한 조직으로의 개선 방안을 마련했다. 신원식 군산시 부시장이 17일 브리핑을 통해 군산시의 '혁신적 조직 및 성과 체계 개선 방안'을 시행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개선 방안은 지난 5월부터 운영돼 온 관계부서 팀을 통해 마련됐다. 그간 관계부서는 조직과 성과 체계 개선방안의 목표를 '역량을 키우는 일하고 싶은 조직'으로 정하고, BSC 성과관리 개선 적용을 위한 설문조사 및 협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