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끼로 건강도, 지구도" …전북 '저탄소 음식점 인증제' 추진
전북특별자치도가 '저탄소 식생활 음식점 인증제'를 추진한다. 14일 전북자치도에 다르면 이번 인증제는 로컬 식재료나 저탄소 농축산물, 채식 메뉴를 제공하는 식당과 카페를 대상으로 하며,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책임 있는 식문화 확산을 목표로 한다. 신청 기간은 오는 20일까지로, 전북지속가능발전협의회와 공동으로 추진된다. 인증을 받기 위해 로컬 식재료나 저탄소 농축산물을 사용하거나 채식 메뉴를 제공해야 하며, 이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