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광대, 잼버리 철수한 대원 2000여명에 전북 체류 프로그램 지원
원광대학교가 '새만금 세계 스카우트 잼버리' 야영장에서 조기 철수한 대원 중 전북 체류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이를 지원한다. 원광대에 따르면 지난 8일 저녁까지 전북에서 가장 많은 2097명이 기숙사 입소를 마쳤다. 이들은 9일과 10일 이틀 동안 미륵사지, 원불교 총부, 교도소세트장, 나바위성당, 왕궁리유적, 아가페정원, 보석박물관 등 익산시에서 마련한 시티투어에 참여한다. 저녁에는 원광대 문화체육관에서 열리는 택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