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 '일상돌봄 서비스' 사업 시작…전주·군산·남원 등
전북도는 만 40~64세 중장년층과 만 13~39세 가족돌봄청년을 지원하기 위한 '일상돌봄 서비스' 사업을 이달 시작한다고 11일 밝혔다. '일상돌봄 서비스'는 재가 돌봄·가사, 식사·영양관리지원, 병원동행, 심리상담서비스 지원 등의 서비스를 통합 제공, 일상에서 느끼는 부담을 경감하기 위해 보건복지부에서 신규 개발한 서비스다. 도는 전주, 군산, 남원, 김제 4개 지역이 공모에 선정돼 총 56개 제공기관 지정·등록..